수원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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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0대에 야간의 편의점 알바하면서 


킹카닷컴 이라는 남녀만남을 주선해주는 부킹? 같은 사이트가 잇었어


그사이트에 한동안 홀려서 월결제도 하면서 한두달인가?


서치를 하는데 그 당시에 사이트 랭킹3위였던 누나가 있었는데 


그냥 호기심에 쪽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오더라고


그래서 며칠을 그 누나랑 쪽지를 주고받으면서 친분을 이어가고 있었어


 


그러다가 발전해서 번호를 교환하고 서로 통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야한애기를 하면서 점점 수위가 쎄졌어


누나가 되게 목소리가 야한목소리였는데 혼자 자위하면서 


신음소리도 들려주고 나도 같이 들으면서 가게 문닫고 화장실가서 


자위하면서 폰섹스를 즐기는 상황까지 온거야


 


이제는 도저히 못 참겠다 싶어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첫만남을 하러 갔어


실물은 처음보는거라 되게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갔는데


 


와 진짜 사진보다는 조금 못하지만 이쁘더라


아담한 키에 한155? 약간 통통한 이목구비가 되게 또렷한 사람이더라


 


서로 첨 본건데도 자주본것 같은 느낌으로 밥을 먹고


영화를 보러갔어


영화관에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솔직히 무슨영환지 기억도 안나


 


보는내내 그누나만 신경쓰였거든 이미 난 흥분상태였어


아니나 다를까 같은 마음이었는지 그안에서 내가 허벅지를 더듬는데 가만히 있더라?


스키니진 유행할때여서 그 위로 허벅지를 만지는데 아무런 반항없이 


내귀에 신음소리를 들려주더라


 


이게 평범한 나라는 사람이면 절대 안그러는데


발정기였는지 점점 과감해져서 누나가 입고있더 바지 지퍼를 내려서


팬티안에까지 손을 넣어버렸어


 


먼가 이미 촉촉한 느낌 너무 흥분되는거야


누나도 내 바지위로 쓰담듬는데 안되겠더라고


 


바로 둘이 뛰쳐나와서 인근 모텔로 들어갔어


 


이미 입구에서 부터 키스하면 난리였지


옷을 벗는건지 찢는건지 모를지경까지 과격하게 탈의하면서


물고빨고 만지고 너무 흥분되더라


 


옷을벗겨보니 가슴이 c컵 정도에 엉덩이랑 허벅지가 정말 섹시했어


큰 가슴을 빨아제기면서 손으로는 아래를 ㅏ만지고 촉촉한 구멍을


계속 쑤셨어


 


그렇게 애무하면서 참다참다 노콘으로 삽입했지


 


근데 진짜 너무너무 좁고 꽉 물어주더라


내가 별로 큰게 아닌데도 와 정말 너무 꽉 조여서 참을 수가 없는거야


 


거짓말아니고  한2분?  만에  안에다가 싸버렸어


약 먹었다면서 허락해줘서


너무 어렸던 나는 이게 너무 부끄럽고 쪽팔려서 한 2번을 바로


연달아 했는데 진짜 병걸린 것 마냥 10분을 못하고 다 싸버렸어


 


내가 너무 부끄럽고 속상해하고 있는데


진짜 거짓말 아니고 맹세코


그누나가 애널에 해보자고 하더라


 


다음은 2탄에서 계속(이게 안믿기겠지만 실제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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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버볼티님의 댓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너무 좋은데 딱 하이라이트에서 끊어버리셨네요. 빨리 2탄 부탁드립니다.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흥분이되서 다음편도 빨리 보고싶네요. 다음 편에서는 나누지말고 쭉 써주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