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에 대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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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2년 대학생이던 저에게 친척이 캠코더를 선물 했드랬죠.


8미리 테이프가 들어가는..


저보다 4살연상 누나를 만나고 있었는데 캠코더 생긴김에 신나게 동영상 찍고 같이보고 했었죠


그 테잎들이 지금 다 어디간건지..


그후로 한동안 맛들여서 엔조이들이랑 몰래도 찍고..


대노코도 찍고 했었는데 이젠 그러면 철컹철컹


20년사이에 많이 바뀌었네요. 그때 동영상 찍으면서 꼴랑꼴랑 하던기억이 아래 다른분이 아내분 촬영하신다는 글 때문에 기억났네요.


오늘은 집에가서 창고를 뒤져봐야겠어요. 그 테잎들이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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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친친로님의 댓글

이십년전만해도 동영상이 귀했죠 포르노테입보려고 비디오데크도 사서 늘어져라 보곤 했는데 지금은 손가락 몇번만 까딱해도 온갖 장르를 다볼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