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ㅌ 어플 후기 22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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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o99쪽지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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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 어플에서 스물두살 여자를 만났습니다.
나이는 깡패라 생각하고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단순하게 생각한 게 저의 큰 오만이었습니다.
그냥 얼굴 보고 도망 갔어야 했어요.
하지만 아랫도리가 ....아랫도리가 문제였어요. 그래도 오늘은 빼야 겠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키스 방을 갈 거 생각했어요.
와꾸는 ㅎㅌㅊ 몸매도 ㅎㅌㅊ
13 에 ㅋㄷ 이었어요
그래 그냥 불이나 빼고 가자 라는 생각으로 모텔4 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충격적 이게도 겨털에 ..쭈쭈 털에 ...모든 털이 다 있는 여자였습니다. 와꾸 22 살이 맞아요.민 삘이 나는 와꾸였어요
근데 솔직히 쭈쭈 털은 심하지 않나요?
여튼 이미 돈은 지불 했고 해야 했습니다.
억지로 40분 꽉채워서 했습니다.
결국 ㅅㅈ 하지 못 했지요.
현타 세게옵니다.
돈은 돈대로 나가고 싸지 못하고
최악의 하루 입니다.
아니면 근처에서 와꾸 보고 몰래 도망 갔어야 했는데 괜히 아쉽습니다. 나의 돈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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