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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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요일 몸이 찌뿌둥하길래 아무생각없이 와이프랑 자주가던 타이에 혼자 예약하고 갔습니다.
오전11시쯤인가 좀 일찍 갔어요
기본으로 받고있는데 시간이 20분쯤 남았나...자꾸 히죽히죽 웃더라구요 태국말로 머라하는데 말도 안통하고 짜증나려는데
갑자기 제 엉덩이를 까고 오일을 바르면서 한손으로 흔드는 모양을 취하더니 손가락 3개를 펼치길래
'아 얘가 ㅎㅍ이야기 하는구나 해서 마사지도 잘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걍 받고 왔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갔다가 낮에 받으니 좀 이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던 기억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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