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많이 작으신분 계신가요 웃기거나 슬픈썰 보고싶네요

컨텐츠 정보

본문

저는 대가리빼고 다 작습니다...키도 손도 발도 꼬추도ㅜㅜ


몇달전 마사지갔을때일인데 첨보는 관리사가들와서 뒷판 영차영차받고 앞판넘어오면서 딜들어왔죠 보통 뒷판할때 다른 관리사들은 일회용팬티 걍벗기고하면서 슬쩍슬쩍 터치해서 대충 사이즈 알고서 딜치는거같았는데 요번관리사는 전혀 그런 깊은곳까지 안들어와서 혹시 서비스딜안치는 초건마스타일 푸잉인가 생각들었네요


아무튼 딜들어오면서 8부르길래 나 돈없다 6 붐붐 했더니 안된다 하는거 다음에올때 8줄게 오늘6!!!!하니까 고민하더니 오케이하고 팬티벗고 붕가붕가했죠 그날따라 좀 쌓아두고가서 그런지 빨리싸기도했는데 이년이 오빠6?ok~하면서 남은시간 스트레칭해주면서 제꺼 계속 툭툭건드리며 베이비~하는데 하...ㅋㅋㅋ


 


작은거 뭐어쩌겠습니까 얘네는 작고 빨리싸는걸 좋아하니 정색빨며 그러는것도아니고 응 아임 베이비하며 꼭지나 쪽쪽빨고 남는시간 함더 빼줄라나?했는데 시간다돼서 쏘리하고 나갔었네요


 


첫여친한테도 비슷한썰있는데 에이 썅년

관련자료

댓글 5

영계소문님의 댓글

작고 빨리 사정하게 하는게 목표인 업소녀들 한테 최적화된 자지인거 같네요 환영 받는 곳도 많으니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음란나무님의 댓글

저도 키랑 손, 발이 작습니다. 근데 다른점이 머리는 소두에 자지는 평균보다 큰편입니다. 그래서 업소녀들이 절보면 몸은 작은데, 자지는 빅이라며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