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팔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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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좋지 않으므로 양해부탁드리고 경험담을 씁니다 믿든 믿지 않든 자유이고 흥미롭게 보시길 바랍니다 가독성을 위해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1. 회사 경리
사회 첫직장으로 작은 여초 직장을 다니게되엇음
회사의 경리가 당시 고졸로 막내인 나보다 어렷엇는데 회사에서는 그나마 또래라고 말을 자주 걸어왓엇음 키작은 슬랜더? 스타일에 여우상의 아가씨였음. 문제는 첫회식날 터졌엇음. 첫회식답게 막내로 고기만 굽던 내가 안타까웟나봄 갑자기 급발진으로 술을 드링킹하더니 막내들 섭섭한것들을 다 토해내다 혼자 취해버림 . 그걸보고 다들 나더러 택시태워서 집까지 들어가는거 보고 귀가하래서 속으로 ㅅㅂㅅㅂ하면서 부축하면서 택시에 탓음 . 슬랜던데 술취한 사람 부축하는데 너무힘들어서 진짜 욕밖에 안나옴.. 근데 택시탄지 3분됏나? 갑자기 나를 쳐다보는 시선을 느낀 순간 내 귀를 빨기 시작함. 한손으로는 내 바지속 주니어로 향하는거임. 순수햇던 필자는 택시기사님도 계시니 실례다 회사생활 어쩌려고 그러냐 말려도 막무가내로 터치하기 시작함 그게 이어져서 도착해서도 골목길에서 한참이나 만짐과 빨림을 당함 . 내려서는 더 적극적으로 귀 가슴 미친듯이 빨더라 경리핸드폰이 울려서 상황이 끝날수 있었음. 그날 이후로 기억을 하는지 못하는지 평소처럼 지내다가 회사 화장실이 남여 공용이엇는데 필자가 오줌싸는 순간 열고들어와서 태연하게 손을 씻는거임. 그래서 볼일보니까 나가달랫더니 응큼하게 웃으면서 엉덩이를 치는거임. 거기서 약간 각을 느끼고 한번만더 내 몸 건드리면 나도 건드린다 햇는데 또건드리는거임. 그래서 에라 모르겟다는 생각으로 가슴을 만졋는데 거부가 없더라고 바로 다음스텝으로 옷속으로 손 넣고 즐겼지 그날 둘만 야근이라 1시간정도를 쭈물떡거렸던거같아. 애타게 ㅇㅁ 졸라하니까 물이 줄줄 흐르더라고. 그래서 바로 주니어 꺼내들엇더니 ㅋㄷ은 껴달라대? 필자는 준비된 남자로서 지체하지 않고 소원대로 껴주곤 쑤욱 밀어넣었는데 지금까지 명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사람뿐일정도로 압이 장난아니엇어 물도 엄청나와서 바지가 젖을정도였지 탕비실 테이블에 올려놓고 박는데 지도 엄청 흥분햇는지 신음을 주체를 못하더라 처음에는 조용히하라고 말리다가 또 에린 모르겟다 신나게 박음서 맛보다가 시원하게 발싸했지.
쓰다보니 길어지게 됏네요 반응 좋으시면 다음에 이어서 써볼게요 흥미로우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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