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 바에서 섹파 ㅂㅈ 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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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바다 장편소설: 미국인 여자 따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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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12층 친구들끼리 술마시러 가는날.


근처 바에 10여명이 함께 간다. 미국인, 유럽인, 중국인, 기타 아시아인 등 다양한 남녀 친구들.


바에 테이블을 두개 잡고 치킨윙과 피자등 음식과 맥주! 먹고 마시면서 왁자지껄 떠든다. 너무나 즐거운 시간.


데이지는 내 오른편에 앉았다. 우리 12층에서 아직 아무도 데이지와 나의 관계를 모른다. 아니,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ㅋㅋ




먹고 마시고 떠들다 보니 바로 옆에 데이지의 치마 안으로 살짝 하얀 허벅지가 보인다. 꿀꺽.


사람들 말을 잘 들으려고 하는척 몸을 테이블쪽으로 기울이면서 오른손을 아래로 뻗어 데이지의 치마 안으로 넣는다. 뭉클하게 손에 잡히는 그녀의 탐스러운 허벅지. 데이지가 나를 한번 힐끔 쳐다본다.


아무 일도 없는듯 손을 조금더 넣어 그녀의 팬티 위를 쓰다듬는다. 한참 그렇게 만지작거리다가 팬티 옆 틈으로 손가락을 넣는다. 벌써 젖었네 ㅋㅋ 보지 입구를 미끌미끌 부비다가 손가락을 질 안에 스르륵 넣는다. 움찔하는 데이지 ㅋㅋ


그렇게 질 안을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누비다가 쓱 빼서 태연하게 손가락을 입에 넣는다. 데이지가 살짝 눈을 흘긴다. 다시 손을 아래로 넣어 이번에는 손가락을 넣고 강하게 질벽을 문지른다. 친구들과 깔깔 웃으며 대화하던 데이지가 이를 꽉 무는 모습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




얼마후, 즐겁게 취한 우리는 자리를 파한다. 친구들끼리 서로 잘 가라고 인사하고, 각자 집으로..... 가는 척 하면서 데이지와 나는 따로 다시 사무실 건물로.


데이지가 '아까 무슨 짓이야!' 하면서 나를 사무실로 끌고 간다. '제대로 해!'


둘이 완전히 다 벗고 알몸이 되어 데이지를 책상 위에 앉히고 제대로 빨아준다. '아흐, 아흐, 아흐.... 너무 좋아 미칠것 같아!' 데이지가 이어서 말한다 '가끔 사무실 앞에 지나가다가, 자기 목소리만 들어도 나 아래가 젖는거 알아? 파블로프의 개 처럼...' 


'개 처럼.... 박아줄까?' 하며 딱딱해진 내것을 깊숙이 넣어버린다. '아.... 아흐.... 아!!!!!!'


찔꺽거리는 소리와 섹스의 냄새가 어두운 방 안을 가득 채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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