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바꾸는 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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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얘기가 간간히 보이길래 문득 궁금해졌는데

 

차를 바꾸는 주기가 다들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햇수로 10년 채우고 바꾸거나 15만키로 타고 바꾸는걸 주변에서 종종 봤는데

저도 차 산지 10년이 됐는데도 키로수는 8만도 안되기도하고

결정적으로 차 바꿀 형편이 못돼서 바꾸고싶은 마음 애써 누르고있는 중입니다..ㅋㅋㅋ

 

뭐 누가 차를 현금 일시불로 사겠냐마는 그래도 자기만의 기준이 있을텐데 다들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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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나메하크님의 댓글

전 5년에 한번씩 바꿉니다 가격은 부담이되긴한데 차 교체할때쯤 성능이나 연비 캠핑쪽으로보고 교체하고있습니다

아크넷님의 댓글

차에 별다른 이상이 없으면 10년 정도에 한 번 갈아탄 것 같습니다. 차에 욕심 있는 분들이라면 더 자줄 갈아타실 테지만 차 타는 것을 평소에 안 좋아하다 보니 노후화돼서 필요하지 않으면 바꿀 생각이 먼저 들지는 않더군요;;

호호맨님의 댓글

새차를 삽니다.. 3년차 되면 보증이 끝나는게 신경쓰입니다.. 중고 시세를 봅니다.. 역시 보증끝나기전과 후가 차이납니다 때마침 눈에 띄는 차가 생깁니다.. 바꿉니다.. 그렇게 오래 탈 생각으로 새차를 삽니다.. 3년차가 되면 보증끝나는게 신경쓰입니다.. 이러느라 3년마다 바꿉니다..;; ㅋㅋ

크카모디님의 댓글

전 차는 그냥 소모품이라 생각해서 폐차할 때까지 탈 생각으로 신중히 삽니다. 1대는 10년이 넘었고 앞으로 버텨만 준다면 10년 더 탈생각입니다. 나머지 1대도 폐차할 때까지 탈 계획이구요. 다른 분들과 생각이 좀 다른데 보증이 끝나서 경정비용이 발생해도 새차사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정비 잘 해서 오래타는 게 이득이라는 판단이구요. 차는 이동수단으로만 생각합니다. 본연의 목적만 달성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차에 대한 욕심이나 그런 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