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놀고나니 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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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때 한 6개월 만난 아이였습니다


뭔가 만나면서 낮에만 시간이 되는 친구길래 


물어보니 집이


엄해서 그렇다고 그래서 낮에 아침에 점심시간이용해서


거의 매일만났습니다


밤에는 절대 안되더군요 


민짜인가 싶어서 확인해보니 그때당시 22살이였습니다


많이 변태였어요 


목까x 애 ㄴ 다 해달라고 하던 아이였고 


이쁘고 말랐었어요  


그러다가 깊어지니 고백하더라구요 유부녀라고 


아이가있다고  이혼준비중이라고 했는데 ㅋㅋ


정리되면 연락해줘라 하고 기다리다 제가 결혼하는 바람에 연락을 끊었네요


채팅으로 만났고 회사에서 가슴사진을 그렇게 많이 보냈었는데 ㅋㅋㅋ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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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기미산님의 댓글

중의적인 제목이네요.. 놀고 나서 보니 유부였는데, 글쓴분도 놀고나서 유부가 되셨으니.. 즐겁고 큰 문제 없었으니 win-win 이겠죠

카우지니님의 댓글

^^ 부럽네요 먼저 자신의 사진을 보내주는 여자라니.. 평소에 정말 만나기 어려운 여자인데 사진 보내달라하면 ㅂㅌ취급에 바로 ㅃㅇ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