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놀고나니 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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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때 한 6개월 만난 아이였습니다
뭔가 만나면서 낮에만 시간이 되는 친구길래
물어보니 집이
엄해서 그렇다고 그래서 낮에 아침에 점심시간이용해서
거의 매일만났습니다
밤에는 절대 안되더군요
민짜인가 싶어서 확인해보니 그때당시 22살이였습니다
많이 변태였어요
목까x 애 ㄴ 다 해달라고 하던 아이였고
이쁘고 말랐었어요
그러다가 깊어지니 고백하더라구요 유부녀라고
아이가있다고 이혼준비중이라고 했는데 ㅋㅋ
정리되면 연락해줘라 하고 기다리다 제가 결혼하는 바람에 연락을 끊었네요
채팅으로 만났고 회사에서 가슴사진을 그렇게 많이 보냈었는데 ㅋㅋㅋ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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