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가끔생각나는 언니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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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많이 오르고 언니들 사이즈도 많이 바뀌고 하다보니 


처음 딱 입문한 해에 만났던 언니들이 업소 라인업을 보며 누구보지할때마다 생각이 나네요


다들 생각나는 언니들 지금은 은퇴 했거나 업소를 옮기며 예명도 바꿔 누군지 모를 언니들 있으신가요 


홍보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못차는 언니들 한번 말씀해주세요


전 군대 휴가나와서 안마방에 테무산 초아 닮은 누나 생각이나네요 오자마자 담배 펴도 되냐고 하길래 안된다고 해서 바로 시작했는데 아직도 그만큼 잘 쪼는사람 없는거 같아요 토크렌치인줄... 그때 담배랑 노가리 까면서 친해질걸 후회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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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상식님의 댓글

저 어릴적 처음으로 가봤던 안마생각납니다 외모는 둘이 여친닮음 처음이라 몰랐는데 입으로 온몸애무해준게 입이 낙지 빨판 느낌이였음 그 후 그런 사람 다시 못봤어요 나중에 찾아가서 물어봤지만 이름도 모르고 외모특징만 가지고 설명하니 아예모르더라고요 지금도 궁금합니다

피랄라님의 댓글

전 저 20살때 첫 창ㄴ누님 생각나네요 해운대였는데 키 한170? 되어보이고 연예인삘로 이쁘셨어요 당시에 저 용호동산다니까 자기 용호동에 있는 해물탕집 자주간다고 막 입털던거 생각나네요 그때는 너무 ㅂㅅ라 왜그렇게 말많이 거는건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살짝 작업치신건데 개꼬맹이새끼라...ㅂㅅ같은 말만하다 나온기억이...그때 꼭 또와~이러셨는데 ㅋㅋㅋ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해운대609방문이었음ㅠ

찐모님의 댓글

저는 예전 여관바리 미시누님있어요 지금은 그 여관이 아예 사라졌는데 어디서 뭐하고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때 많이 봐둘걸ㅜㅜ

또봉이님의 댓글

저는 노래방 미시가 생각나네요 옆에 앉아서 아무것도 손안대고 쭈뼛쭈뼛 있으니까 오빠 수줍냐고 손잡더니 무릎이랑 가슴 한번씩 터치해주고 남는 방 하나 갑자기 데려가더니 뒤치기까지 허락해주신 고마운 언니 있었는데 ㅎㅎ 참 많은걸 배웠죠

에어포스원님의 댓글

개인적인 1순위는 20대일때 여관바리 돌다 문신 등한판 했던 몸매 죽이는 30대로 생각되는 미시 누님이고 2순위는 타이 단골로 가던곳에서 단골로 부르는 푸잉이랑 친해져서 매번 마사지 생략하고 시간내내 물고빨고 섹스도 되는대로 질싸도 하고 질펀하게 놀았던 푸잉이고 3순위는 군대 첫 휴가 나와서 발정난 강아지마냥 눈에 불을 키고 인터넷 뒤져서 찾은 안마방 가서 봤던 누님인데 누루 한다음 씻고 가글하고 베드에서 입으로 콘돔 씌워줬던 누님 4순위는 학교 후배랑 처음으로 노래방 도우미 불렀다가 노래방안에서 섹스만 안하고 할거 다 했던 몸매 죽였던 베트남 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