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가끔생각나는 언니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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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많이 오르고 언니들 사이즈도 많이 바뀌고 하다보니
처음 딱 입문한 해에 만났던 언니들이 업소 라인업을 보며 누구보지할때마다 생각이 나네요
다들 생각나는 언니들 지금은 은퇴 했거나 업소를 옮기며 예명도 바꿔 누군지 모를 언니들 있으신가요
홍보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못차는 언니들 한번 말씀해주세요
전 군대 휴가나와서 안마방에 테무산 초아 닮은 누나 생각이나네요 오자마자 담배 펴도 되냐고 하길래 안된다고 해서 바로 시작했는데 아직도 그만큼 잘 쪼는사람 없는거 같아요 토크렌치인줄... 그때 담배랑 노가리 까면서 친해질걸 후회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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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스원님의 댓글
개인적인 1순위는 20대일때 여관바리 돌다 문신 등한판 했던 몸매 죽이는 30대로 생각되는 미시 누님이고 2순위는 타이 단골로 가던곳에서 단골로 부르는 푸잉이랑 친해져서 매번 마사지 생략하고 시간내내 물고빨고 섹스도 되는대로 질싸도 하고 질펀하게 놀았던 푸잉이고 3순위는 군대 첫 휴가 나와서 발정난 강아지마냥 눈에 불을 키고 인터넷 뒤져서 찾은 안마방 가서 봤던 누님인데 누루 한다음 씻고 가글하고 베드에서 입으로 콘돔 씌워줬던 누님 4순위는 학교 후배랑 처음으로 노래방 도우미 불렀다가 노래방안에서 섹스만 안하고 할거 다 했던 몸매 죽였던 베트남 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