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아울렛갓다가 마주앉은 아줌마 팬티 대놓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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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에 오랫만에 아울렛 갓엇거든요 거의 다 가족단위엿고 간혹 몸매좋고 이쁜 아줌마들도 봣구요 여기저기 이매장 저매장 들어갓다 나왓다 하면서 돌아다니다 나이키 매장 앞에 벤치가 잇어서 거기 앉아잇엇어요 아내는 운동화 사는데 계산줄이 너무 길다고 하길래 천천히 나오라고 햇구요 앉아서 기다리는데 앞에 어떤 40대중반정도 보이는 아줌마가 앉더만 너무 더워서 그런건지 아무렇지않게 다리를 살짝 벌리는데 보라색 팬티가 눈앞에 딱 보이는거에요 근데 아줌마가 아는지모르는지 점점 편한자세로 앉다보니 진짜보라색팬티앞보지털잇는부분에 망사로된 자수까지 보이길래 그냥 저도 대놓고 봣어요 아 근데 진짜 한번 빨아주고 싶더라구요 혼자 이런상상 저런상상하면서 그냥 아예 대놓고 계속보고 얼굴한번보고 또 그냥 대놓고보고 그러다 눈이 한번 마주쳣는데 가리질 않더라구요 아쉽게도 아내는 나오고 제가 자리를 일어나니 그여자도 일어나서 밑으로 내려가더라구요 제가보는걸 즐겻던 걸까요?아님 그러던지말던지 신경쓰지않앗던걸까요? 아님 진짜 몰랏던걸까요? 평범한 아줌마엿는데 잠시나마 행복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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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한번만더님의 댓글

쇼핑가면 그런 재미 간혹 있습니다! 예전에 뉴발 매장에 앉아 있는데 젊은 처자들 짧은 치마 입고 신발 신고 그 사선으로 된 거울 앞에서 신발 어떤지 보고 있는데 속바지가 다 보이더라구요 아 엄청 꼴렷는데 그때 ㅠㅠ

사카모토료마님의 댓글

저는 노브라로 나온 시장아줌마한번 본적있는데, 면티위로 젖꼭지가 완전 크게 돌출되있더라구요, 속으로 내심 놀라면서 계속 쳐다봤고 아줌마도 저의 시선을 눈치챈거같았지만 아무런 신경도 안쓰고 제 앞으로 계속 왔다갔다리하더라구요

김훈꽃님의 댓글

은근 그런 시선을 즐기는 여자들이있죠 대놓고 감상한다기보단 슬쩍슬쩍 봐주면 그걸 되게 좋아하는거 같다는.. 40대 중반이면 시들만큼 시든 사람인데 누가 꽃처럼 봐준다면 그걸로도 만족하는거죠 모

워렌버핏아들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 하며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가정에 신의 축복이 항상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우루오스님의 댓글

부럽네요~0 저는 언제쯤 그런 행운??이 ?오려나~ 저도 .보고싶어 지내요~ㅎ ㅎ 예전에 .백화점가서는 젊 은 여자 노브라 본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