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아울렛갓다가 마주앉은 아줌마 팬티 대놓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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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에 오랫만에 아울렛 갓엇거든요 거의 다 가족단위엿고 간혹 몸매좋고 이쁜 아줌마들도 봣구요 여기저기 이매장 저매장 들어갓다 나왓다 하면서 돌아다니다 나이키 매장 앞에 벤치가 잇어서 거기 앉아잇엇어요 아내는 운동화 사는데 계산줄이 너무 길다고 하길래 천천히 나오라고 햇구요 앉아서 기다리는데 앞에 어떤 40대중반정도 보이는 아줌마가 앉더만 너무 더워서 그런건지 아무렇지않게 다리를 살짝 벌리는데 보라색 팬티가 눈앞에 딱 보이는거에요 근데 아줌마가 아는지모르는지 점점 편한자세로 앉다보니 진짜보라색팬티앞보지털잇는부분에 망사로된 자수까지 보이길래 그냥 저도 대놓고 봣어요 아 근데 진짜 한번 빨아주고 싶더라구요 혼자 이런상상 저런상상하면서 그냥 아예 대놓고 계속보고 얼굴한번보고 또 그냥 대놓고보고 그러다 눈이 한번 마주쳣는데 가리질 않더라구요 아쉽게도 아내는 나오고 제가 자리를 일어나니 그여자도 일어나서 밑으로 내려가더라구요 제가보는걸 즐겻던 걸까요?아님 그러던지말던지 신경쓰지않앗던걸까요? 아님 진짜 몰랏던걸까요? 평범한 아줌마엿는데 잠시나마 행복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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