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와이프 2탄.... 그냥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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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모텔에서 볼때는 하고 11시에 보통귀가를 하는편이고 


 


올해 초에는 그녀의 집에서 아무도 없을때 집앞에 커피먹고 차에서 얘기하다가 


 


그녀가 집에 사실오늘 아무도 없다 잠깐 들어갔다 갈래요.. 그래서 나는 바로 갔다 


 


가자마자 첨에는 쇼파에 쫌있다가 안방으로가서 그녀의 침대에서 결국 거사를 치룬적도 있고


 


이번 사무실 쇼파썰은 항상 회사에서는 잠깐 잠깐 스퀸쉽 그냥 입으로 정도만 하다가 


 


제가 계속 사무실 여기서 한번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점심시간이 거히 20분밖에 남지 않았는데 


 


휴게실 쇼파에 같이 누워있다가 이제 곧 가야한다는 말을 했지만 그날따라 가지말라고 진짜 하고 싶다.


 


그랫더니 그녀도 나도 하고 싶다 그럼 20분만에 할수있냐고 해서 


 


서로 바지만 벗고 바로 시작한것이 밑에 쓴 글입니다.  그냥 뭐 정자세와 뒷치기 까지만 하고 마무리 


 


근데 중요한건 바지만 벗고 휴게실에서 하는 그 쾌감은 진짜 댓글에도 있듯이 상상만 하던 일이 현실이 되어버렷고


 


또한 저도 너무 흥분되는 포인트가 되더라구요.  평소에는 점심시간에 스킨십과 그녀가 입으로는 자주 해줫는데


 


삽입은 이번에 첨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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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플러스다다님의 댓글

글을 담백하게 쓰셔서 더 꼴리네요 부럽습니다 진짜...저희 회사는 완전히 남초회사라 그런건 꿈도 못 꾸고 있어요 판타지에나 나올 법한 일입니다 ㅠㅠ

쑥고개맨님의 댓글

글만 읽어도 좌지가 벌떡 섭니다. 남자의 로망이라면 한번쯤 하고픈 사무실에서 좋아하는 사람과의 세수 아니겠습니까? 세수의 최고봉에 오른 당신. 진짜 인생의 멋쟁이십니다. 부럽습니다. 진정 부럽습니다.

밀키스가좋다님의 댓글

별 내용 아닌데 잘봐주셔서 감사하네요^^ 썰올렷던건데 어떡해 하다보니 2탄까지 올리게 됫네요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내용 있으면 또올리겠습니다.

비니비니파님의 댓글

필력이 좋으십니다 읽고 있어도 상상하게 되는... 암튼 부럽습니다 이런 경험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 일테니 즐길때 화끈하게 즐기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