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와이프 2탄.... 그냥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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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모텔에서 볼때는 하고 11시에 보통귀가를 하는편이고
올해 초에는 그녀의 집에서 아무도 없을때 집앞에 커피먹고 차에서 얘기하다가
그녀가 집에 사실오늘 아무도 없다 잠깐 들어갔다 갈래요.. 그래서 나는 바로 갔다
가자마자 첨에는 쇼파에 쫌있다가 안방으로가서 그녀의 침대에서 결국 거사를 치룬적도 있고
이번 사무실 쇼파썰은 항상 회사에서는 잠깐 잠깐 스퀸쉽 그냥 입으로 정도만 하다가
제가 계속 사무실 여기서 한번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점심시간이 거히 20분밖에 남지 않았는데
휴게실 쇼파에 같이 누워있다가 이제 곧 가야한다는 말을 했지만 그날따라 가지말라고 진짜 하고 싶다.
그랫더니 그녀도 나도 하고 싶다 그럼 20분만에 할수있냐고 해서
서로 바지만 벗고 바로 시작한것이 밑에 쓴 글입니다. 그냥 뭐 정자세와 뒷치기 까지만 하고 마무리
근데 중요한건 바지만 벗고 휴게실에서 하는 그 쾌감은 진짜 댓글에도 있듯이 상상만 하던 일이 현실이 되어버렷고
또한 저도 너무 흥분되는 포인트가 되더라구요. 평소에는 점심시간에 스킨십과 그녀가 입으로는 자주 해줫는데
삽입은 이번에 첨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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