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탕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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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2번 달렸는데...
오늘 한휴만 경험할랬는데...
못가버린 탓에
나오자마자 오가 들어감.
예약부터 하고 카페에 가서 커피나 마실려고 했는데,
고민되기 시작함.
같은 한휴 다른 매니저?
아니면 봐둔 푸잉텔?
어쩌지... 고민하다가.
채팅 앱을 켜봄.
어? 가까운 곳에 몇 명 보임.
광고도 있지만,
개인 3명 연락 성공.
1명 장소까지 있고, (스탠 몸매 소개.)
1명은 몸매가 좋다고 하고, (소개라서 만나봐야 함)
1명은 베트남 처자였음. (역시 몸매 좋다함.)
셋다 이쁜 편이라는데... 그건 보기전까지 알 수 없으니.
금액은 한휴보다 높음
베트남은 비슷한듯.
여기에 2명은 텔비 추가.
고민하다가 가장 가깝고 장소도 있는 첫번째여자 만나기로 함.
도착했는데... 답장이 없다?
휴~ 답장 왔음.
기다려달란다.
10분 더 기다리고,
다시 채팅
화장 마무리 하고 있단다
20분이 넘어가면서...
불안감이 올라오고, 오가를 들어갈까 다른 여자를 알아볼까 고민하던차에
휴~ 올라오란다.
20대 맞음.
스탠~ 육덕?
운동을 했는지 하체는 탄탄.
털이 자라서 짧은 털이
자꾸 공격해서 못 갈뻔했지만,
마무리까지 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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