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에코걸 지인 후기 7편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지인 에코걸 후기를 작성해보겠슴돠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3시간 만에 연속으로 6발 빼는건


 


너무 힘드네요... 회복이 되질 않아요... 지금도 골골 거리고 있슴다


 


푸잉뇬이 계속 빨아대니 발기가 멈추질 않아....


 


지인 에코걸 후기 7편 시작 하겠습니다.


 


 


(6편 마지막글 이어서)


 


"어어어어"


 - "나도 만져줘"


 


4번의 말에 홀린듯이 허리에 손을 올려 봅니다.


 


큰 키와 이쁜 얼굴에 홀려서 이제서야 보는데 허리가 엄청 얇아요


 


게다가 핑두!! 콩까이 핑두라니!


 


"너 핑두"


 - "핑두?"


"응 너 핑두 핑두"


 - "뭐야?"


 


손가락으로 4번의 꼭지를 살짝 눌러 주면서 말합니다.


 


"이거 핑두"


 - "ㅋㅋㅋㅋㅋㅋ"


 - "처음봐?"


"(겠냐?)"


(속으로 이렇게 말했답니다.)


"뽀얀 핑두"


 -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아래는 무슨색일까~?"


 - "아 창피해 내려가지마"


 


아래는 아니더군요


(지인놈이 엄청 실망하면서 말하는데 뭔가 꼬심)


 


내려간김에 4번 ㅂㅈ를 맛볼려고 하는데 다리가 너무 붙어 있어요


 


벌리게끔 팔에 살짝 힘을 주니 눈치껏 다리를 벌려줍니다.


 


 - "나 입으로 해주는거 좋아"


 


이말을 듣고 짧고 뚱뚱한 혀로 현란하게 핥아 봅니다.


 


클리를 위 아래 위위 아래 질 입구와 질 속을 왔다갔다 하며 


 


입술을 사용해 통통한 ㅂㅈ살에 키스하듯이 빨아봅니다.


 


 - "아~ 어흡.."


 


한참을 그렇게 ㅂㅈ를 애무하다 보니 다리가 살짝 떨리기 시작하며


 


제 머리위에 있던 손에 힘이 들어갑니다.


 


 - "오빠 그만 그만"


 - "아아아아아아!"


 


다리가 풀린 4번이 제 어깨를 두손바닥으로 누르며 서있을려고


 


노력해봅니다. 이 모습에 저는 일어나서 4번의 뒤로가 뒷치기 자세에서


 


거칠게 넣고 박아대기 시작 합니다.


 


 - "어흑 아아아아아"


 


얼마 지나지 않아 4번은 다시 다리를 떨며 벽에 손을 기댄 상태로


 


미끄러지듯이 주저 앉습니다.


 


그녀를 다시 일으키는건 불가능해보였기에 엉덩이만 들어 올려 


 


다시 거칠게 넣고 박아댑니다.


 


 - "아 아아"


 - "오빠 빨리 끝내줘"


 


이소리에 마무리를 하고 나서 쉴겸 바닥에 앉아 있는데 4번의 눈이 


 


풀려있는게 보여 소중이를 입에 들이대보니 천천히 빨아주더군요


 


몇번 빨아주다가 힘들었는지 더 안빨아줍니다.


 


힘빠진 4번을 샤워실에 둘수가 없기에 물을 틀고 씻겨 줍니다.


 


핑두부터 씻기는데 씻기는 손길 하나하나에 4번의 몸이 반응 하네요


 


마치 짜릿짜릿한 느낌을 받듯이 움찔 움찔 거립니다.


 


그렇게 전체를 씻겨주고 ㅂㅈ를 물로 닦아주는데 반응이 아주 민감합니다.


 


터치 한번에 신음소리와 움찔 거리는 반응이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


 


4번을 다 씻기고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후 침대에 눕혀놓고 저도 마저 씻습니다.


 


침대에 가보니 4번이 아직도 풀린 눈으로 저를 쳐다봅니다.


 


 - "오빠 너무 잘한다"


"그래? 좋았어?"


 - "어 너무 좋아"


"그럼 더 해줄게"


 


4번을 다시 눕혀 보빨에 집중 합니다.


 


 - "꺄아아아아"


 


뒤로 눕혀서 빨고 얼굴 위에 올려놓고 빨고 뒷치기 자세로 빨고 


 


계속 빨아댑니다. 미친듯이 빨아댑니다.


 


 - "오빠 이제 그만해"


"안돼 더 빨거야"


 - "아냐 이제 그만해 나 힘들어"


 


4번을 뻑가게 했다는 생각에 스스로 취해 있습니다.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4번은 제 옆에 찰싹 붙어 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고프다 밥 먹으러 가자"


 - "응"


 


제 입과 4번의 ㅂㅈ를 간단하게 씻으러 샤워실에 갔는데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보니


 


입술이 탱탱 부은거 같더군요


 


우리는 씻은 다음 옷을 입고 1층으로가 담배를 피면서 얘기를 나눕니다.


 


 - "오빠 나 너무 좋아"


"그렇게 좋았어?"


 - "응 오빠 미쳤어"


"ㅋㅋㅋㅋㅋ"


 - "밥먹고 또 할거야?"


"응 또해야지?"


 - "안돼 나 힘없어"


"그럼 쉴까?"


 - "응 쉬자"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볼게"


 


4번의 반응을 보니 괴롭히는 재미가 있어 더 괴롭히기 위해 오늘은 소고기를 먹어야 겠습니다.


 


 - "근데 우리 뭐 먹을까?"


"소고기"


 - "그럼 차 타고 가야하는데?"


"그러자 그럼"


 


우리는 이동을 하기 위해 그랩을 불러 그랩을 타고 이동합니다.


 


이동하는 내내 4번의 허벅지와 ㅂㅈ사이를 왔다갔다하며 쉬지 않고 괴롭힙니다.


 


 - "차에서 이러지마"


"싫어"


 


손으로 제 손을 못움직이게 꽉 잡고 더이상 만지지 못하게 방해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 "여기 다 한국사람이야"


"손님들?"


 - "아니 직원들"


"아 그래?"


 - "응 그리고 여기 맛있어"


 


식당에 들어가니 메뉴판이 테이블에 있기에 메뉴판을 보니 한글로 써있더군요


 


음식을 주문하고 4번과 도란도란 얘기합니다.


 


"밥 먹으면 나 힘나"


 - "안돼 나 힘 없어"


"그럼 가만히 있어 내가 알아서 할게"


 - "그래도 힘들어"


"먹고 나서도 힘이 없을까?"


 - "오빠아아"


"ㅋㅋㅋㅋㅋㅋ"


"섹시한 애가 애교 떠니깐 더 귀엽네"


 - ".........."


 


뚱한 얼굴로 저를 쳐다보는 4번과의 시간이 마냥 즐거웠습니다.


 


음식이 나오고 4번 앞에서 먹방을 찍으며 다시 그랩을 타고 숙소 근처 


 


해변가에 도착 합니다.


 


해변에서 우리는 마치 연인처럼 손을 잡고 해변가를 거닐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옵니다. 폭우가 왔습니다.


 


우리는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의해 젖은 상태로 숙소로 들어가


 


젖은 옷을 말리기 위해 옷을 벗고 젖은 몸을 씻고 물기를 닦아냅니다.


 


 - "오빠 나 옷 하나만 줘"


"응 이거 입어"


 - "뭐야 이거 ㅋㅋㅋㅋㅋㅋ"


 


제 팬티만 주니 다른것도 더 달라고 하기에 티셔츠를 줍니다.


 


제 티셔츠를 입은 4번은 서양 에로 영화에서 나오는 금발 미녀들의


 


모습을 연상시키더군요


 


엉덩이 까지 딱 내려오는데 엉덩이 언더붑!


 


4번은 와꾸가 사람을 홀립니다. 존재 자체가 야해요


 


제 티셔츠를 입은 4번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다시 입맛을 다시고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엉덩이를 꽉 잡아 줍니다.


 


4번은 제 목을 부드럽게 감싸안고 귀에다가 나지막하게 말합니다.


 


 - "침대로 가자"


 


머리를 올려 눈을 마주치며 키스를 하면서 침대로 이동 합니다.


 


번개가 치는 소리와 비가 오는 소리에 4번의 신음소리가 묻힙니다.


 


우리는 그렇게 끈적한 시간을 보내고 발코니에서 비 오는것을 같이 구경합니다.


 


 - "오빠 한국 언제 가?"


"며칠 있다가 가는데 왜~?"


 - "오빠 나한테 장가와라"


"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나이 많아"


 - "몇살인데?"


"내 나이 맞추면 내가 장가갈게"


 - "음? 30?"


"엥? 땡!"


 - "어? 더 어려?"


"아니 더 많아"


 


갑자기 카카오 전화벨이 울립니다.


 


"잉?"


"왜"


 - "거기 언제까지 있냐?" (접니다.)


"00일 까지 있지 왜?"


 - "나 유흥 아다 뗴죠"


"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 "쇼발 너만 즐거워 하지 말고"


"방해하지마"


"나 존나 행복한 시간이니깐 너랑 얘기할 시간 없어"


 - "아 쇼발 알았다"


 


다시 발코니로가 4번과 알콩달콩한 얘기를 하며 달콤한 시간에 보냅니다.


 


그렇게 우린 저녁 시간이 돼서 저녁을 시켜 먹고 손을 잡고 숙소 앞에 있는


 


카페에가 커피를 마시며 서로 야릇한 눈빛을 교환합니다.


 


비오는 소리가 오늘따라 더 야하게 들리는건 기분탓일까?


 


4번과 카페에서 나란히 앉아 손을 잡고 바닷가를 구경하는데


 


오래전 첫 연애가 떠오르네요 순수했던 시절 ....


 


시간이 더 늦기전에 우리는 다시 숙소로 들어갑니다.


 


씻고 나서 침대에 누워 4번의 가슴을 빨며 잠을 청해봅니다.


(진짜 이렇게 말했음요)


 


눈을 떠보니 새벽 4시. 눈을 뜬 이유는 번개소리에 놀라 깨어 났습니다.


 


4번도 같이 눈을 떴고 제품에 쏙 안기길래 애기 포대 감싸듯이 살포시 안아줍니다.


 


그렇게 다시 잠들려는 찰나 다른 자아가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 야야 자냐? ""


"" 미친놈아 4번옆에서 잠든다고? ""


"" 일어나 미친놈아 ""


 


깨어나는 다른 자아에 의해 4번도 눈치를 챘는지 손으로 소중이를 만져줍니다.


 


 - "지금부터는 내가 할거야"


 


소중이가 조금씩 반응을 보이며 혈액이 집중될려는 찰나 4번이 이불속으로 들어가


 


제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피곤함과 빨리는 쾌감, 그리고 소리


 


피곤해서 자고 싶은데 자지 못하는 쾌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불속에서 나는 소리와


 


밖에서 떨어지는 빗소리로 인해 4번과의 시간은 너무 야하게만 생각 납니다.


 


그렇게 야한 4번과 새벽 4시부터 야한 시간을 오일 바른것 마냥 끈적하게


 


시간을 보냅니다.


 


어느덧 4번과의 이별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 "오빠 나 갈게~"


"안돼 가지마"


 - "ㅋㅋㅋㅋㅋㅋㅋ 나 가야해"


"어디 가는데?"


 - "동생들 데리러 가야해"


"아~.... 아......"


 


4번과의 마지막 키스를 하고 그랩에 타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봅니다.


 


그리고


 


5번을 만나기 위해 마음을 비우고 몸을 씻고 건건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 "b" coffe bene -


 


 


네 여기까지가 7편입니다.


 


제가 이런 장문의 글을 쓰는건 처음인데요


 


여기서 이렇게 반응이 좋을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에코걸 후기는 앞으로 5일치를 더 써야 합니다.


 


말이 5일치지 분량으로 치면 8~10일 정도의 분량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에코걸 후기 이후에 다른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


 


경험을 하러 가야합니다. 지인 후기 말고 제 경험이요!


 


일본으로 가볼까 몽골로 가볼까 고민중인데 일본은 매독? 헤르페스? 등 성병이


 


유행하고 있어 좀 꺼려지긴 하지만 그래도 일본뇬에 대한 로망이 있다보니....


 


몽골과 일본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디로 갈지 고민중이니 추천좀 헤헤헤


(다른곳도 받습니다(중국빼고))


 


앞으로도 에코걸 후기를 즐겨주시기 바라며 추후 연재작도 부탁 드립니다.


 


항상 제 글을 읽어주시고 즐겨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은 비가 오니 물찬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