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끊어진다는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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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어플이 좋지만은 않네요...


동네에 자주가는 마사지샵에 20대초반 관리사 있었는데.. 


마사지는 별론데, 서비스가 죽여주는 친구였습니다.


근대 누가 어플(하이타X)에 후기로 관리사가 마사지 너무 대충대충한다고 올려서


그 관리사 짤렸네요.. 연락처라도 받아 놓을껄 ㅜㅜ 


요즘 좀 쫄려서 업소는 잘 안가고 그나마 마사지가서 서비스받는걸로 즐달중인데


형님들은 맘에드는 관리사 있으면 연락처 받아 놓으신적 있나요?


저는 전에 연락처 받아놓았던 관리사 1명있었는데, 수원갔다고 해서 이제 못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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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인나드릴님의 댓글

저도 ㅅㅇㄷㅅ에 잘하시는 매니져 사라지셔서 아쉬워 하고 있는데 실장에게 물어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연이 닿으면 어디선가 뵙겠죠

김승승님의 댓글

음 마음에 들면 일단 되든 안되든 연락처를 물어봐야겠네요. 많이 아쉽고 보고 싶으실듯요ㅠㅠ 손님과 아가씨의 관계를 떠나 인간 대 인간으로 보고 싶은 사람을 못 본다는건 참 참기 힘든 일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