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ㅇㅇㅅ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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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에 아저씨임당 이라는 닉넴으로 브론즈3까지 찍었다가.. 후기 사진을 올렸던게 문득 겁이나서 아이디 삭제하고 다시 돌아온 구리 사는 일반인 아저씨입니다.
제 글중에 조금 관심을 끌었던 것이 구리 ㅇㅇㅅ 후기였습니다.
사진은 등업을 좀 하면 올려보는 걸로 하고, 자유게시판B에는 글을 성실하게 올려 등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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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ㅅ을 찾는 분들은 아줌, 할줌, 할이라는 특정 취향이 있기 때문에 본 취향이 아니신분들은 뒤로가시길 권유드립니다)
구리에는 대표적인 ㅇㅇㅅ이 두군데 있습니다.
ㄱㄱㅇㅇㅅ과 ㅎㄷㅇㅇㅅ
궁금하신 분들은 카카오나 네이버맵으로 구리역 주변에 ㅇㅇㅅ 검색하시면 마주보고 있는 두 ㅇㅇㅅ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보통 경기 동부 지역을 구리 남양주 하남 정도로 볼 수 있는데, 이 넓은 경기 동부땅에 구리 두군데와 하남 한군데만(본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는) ㅌㅍ ㅇㅇㅅ이 있고 나머지는 다 여관역할만 하는 ㅇㅇ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야말로 경기동부는 불모지이죠..
그래서 그런가 구리의 이 마주보고 있는 ㅇㅇㅅ은 비용을 6으로 맞췄습니다. 근방 서울동부와 의정부 합쳐도 1이 높은 가장 비싼 비용이지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가깝고 싼맛에 가는 ㅇㅇㅅ 구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땡큐입니다.
ㄱㄱㅇㅇㅅ과 ㅎㄷㅇㅇㅅ 여러 이모들에게 물어서 알게된 오피셜 정보입니다만 두 ㅇㅇㅅ 모두 똑같은 이모들이 옵니다. 다른 곳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아마 비슷할 것 같습니다) 이 두 ㅇㅇㅅ은 어딜 가도 똑같은 이모들을 돌려 드실 수 있으십니다.
그래서 이 두 군데 다 가보시고, 침대나 TV, 무드등 같은 여러 것을 비교해보시고 취향이 더 맞는 한곳만 정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ㅎㄷㅇㅇㅅ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요. (광고 당연히 아니겠지요 ㅇㅇㅅ에 광고가 어디있습니까..) 왜냐하면 ㅎㄷㅇㅇㅅ은 문이 두개 있습니다. 옆문과 앞문. 그리고 주차공간도 뒷쪽에 있는데, 찾기가 꽤 어렵지 한번 찾고나면 주차하신 후에 옆문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렇게 옆문으로 들어가면 딸랑거리는 종소리와 함께 카운터 이모가 바로 나와서 바로 방을 안내해줍니다. '아가씨 있어요?' 말하지 않아도 이 이모는 수컷이 풍기는 냄새를 눈치채시고 바로 방안내를 하시죠. 서비스할 준비가 되어있다 이말입니다.
가끔 카운터 이모가 둘일 때가 있는데, 그때는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저녁 늦게 가시면 이모가 한분이라 그냥 현금 미리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가씨 추천도 해드리겠습니다. 2024년 연말에 갔다가 지금 두달째 못가고 있는데. 그때만해도 ㅈㅁ라고 (우리 흔히 아는 그 꽃 있지 않습니까) 서비스 잘해주는 50대 후반 이모가 있습니다. 뚱이긴 하지만, 유쾌하고 ㅋㅅ도 잘받아주고 어쩔때는 ㅇㅇㅅ에서 어려운 ㅂㅃ이나 입으로 ㅋㄷ 씌워주기 같은 재밌는 행위들을 허용해줍니다.
죄송합니다.
갑자기 급졸려서 이번 글은 여기까지 적도록 하겠습니다.
비몽사몽 적은 글이라 두서도, 맥락도 없지만 여기까지 읽어보시고 궁금하신 분들은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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