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였던 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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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내가 20대 시절에 그 당시에 40대였던 미시를 만나게 됐는데

그건 바로 소라넷ㅋㅋ 사실 쓰리썸으로 만났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따로 나에게 연락이 와서 둘만 보자더라

그렇게 10여년 정도 만났었고 내 인생에 있어서 질4를 제일 많이 한 여자였음

가슴이 졸라크고 탱탱했지만 ㅂㅈㅇ 냄새가 좀 괜찮아질때가 있을뿐 

안난적은 없었다는. 그럼에도 만났던건 질4 가능하고 꼭 대실 시간에 두번을 원해서 질4한 곳에 또 박는게 꽤나 흥분 포인트였던것. 

물론 어느순간 질리고 늙은게 ㅈㄹ해사서 안보긴 하지만

꽤 오랫동안 잘 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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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불을 완전 다 끄고 암흑에서 거사를 치루는 것도 내 불만사항에 하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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