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여친과의 섹스 추억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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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서 마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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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정말 좋았나봐요.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는거 보면....지금 어디서 뭐하고 사는 지 궁금하네요.


 


아 그런적도 있었네요. 대학원에서 학술대회 논문 끝내고 같이 속초 여행가던 중이었는데 그 당시는 속초가려면 고속도로가 아니가 한계령 넘어가야했고 국도를 타야 했어요. 좀 늦게 출발해서 저녁 8시 정도 되었나 주위는 어둑어둑하고....한 손은 운전대 한손은 그애 손 잡고 가는데 갑자기 여친이 그 특유의 배시시한 웃음을 지어 보이더니 운전하고 있는 데 바지 위로 손을 올리네요...조물락 조물락..허걱 갑자기 풀발기되는 데 하지말라해도 배시시 웃으며 오빤 운전해하면서....벨트 풀고 지퍼 내리고 손을 팬티 안으로 집어 넣고 흔드는 데 와...운전하다 죽을뻔했네요....어차피 밖은 깜깜하니 뭐 볼 사람도 없기는 했지만 운전하면서 그런 경험은 처음이었고 마지막이네요. 그 다음 다음 여친에게 말했다가 이상한 놈 취급 받고...암튼, 손으로 계속 자극하더니 오빠 불편한 데 바지 내릴 수 있어? 이러는겁니다. 다행히 국도라 차 속도가 높지도 않았고 그 순간에 뭐가 보이겠습니까. 어기적 어기적 후다닥 바지를 조금 내렸죠...분기탱천한 내 물건이 삐죽....자기 안전띠를 풀더니 운전 중에 입으로 덮치는 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모텔에서 서로 물고 빨고 엄청나게 했지만 운전하다가 오랄을 당하니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심지어 그 당시 생각지도 않았던 입싸까지...**아 그만 그만 쌀 것 같아...멈추지 않는 헤드뱅잉...운전하다가 한 가득 쌌습니다. 그제서야 입을 떼고 물티슈에 제 정액을 뱉어 내더군요...미안해 오빠...아직 삼키지는 못하겠어...아 그 말이 어찌나 이쁘던지....너무 흥분했었는 지 자지가 안죽더군요. 어디였는 지 기억이 나지 않는 데 결국 길가에 차 세우고 카섹스로 이어갔습니다. 나름 그 때 중형차라 공간도 제법 괜찮았던 기억입니다. 창 밖으로 차가 지나갈 때마다 헤드라이트 불빛이 비추고 행복해 하는 여자애 얼굴이 그 때마다 보이고....깊숙히 질싸하고 급하게 물티슈로 뒤처리하고 다시 운전하고 목적지로 갔습니다. 30분인가 가다보니 꽤 늦은 시간이라 지나가는 차도 뜸해질 때 여친이 자기 한번 더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 때는 언제라도 출동 준비가 되는 건강한 몸이었었죠. 자기 내려서 밖에서 하고 싶다고...그 때 여친이 펑퍼짐한 긴 치마를 입고 있었는 데 팬티는 차 안에 벗어 두고 밖에 나가서 조수석 창문 내려서 거기 손잡고 엎드리고 뒤에서 치마 걷어 올리고 미친 듯이 했네요...지금 생각하면 그 애 네토성향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제가 그 판타지를 다 못채워 줬네요...혹 야외섹이나 카섹할 때 밤에 국도변에서 해 보세요...헤드라이트 불빛 비칠때마다 콩닥콩닥 짜릿합니다.


 


차에서 한 것도 그 때가 처음이었는 데...지금 생각해보면 그 애랑 처음한 게 되게 많네요...운전하면서 오랄, 입싸, 질싸, 카섹, 부모님 집에서, 디지털카메라 스틸사진 촬영, 서로 항문도 빨아주고, 서서 뒤치기, 다리 들고 벽치기, 놀러가서 친구 옆에서 자는 데 입 틀어막고 하기도, 야외섹도 하고, 콘돔끼고 신나게 했는 데 사정하고 보니 콘돔이 찢어진 건지 정액이 세고 있어서 사후피임약도 처방 받아 먹여보고...아마 그래서 지금 살고 있는 아내랑 섹스에 재미를 못 느낄 수도 있겠다 싶네요...


 


떡정이 무섭다는 게 꽤 안좋게 헤어지기는 했는 데 이렇게 꿈 한번에 모든 기억이 다시 생생하게 재생되는 게 정말 그 애가 좋았었나봅니다.


 


우연히라도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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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양현지다님의 댓글

떡정 무섭죠 가끔 살면서 처녀 3명 정도 입사, ㄸㄲㅆ, 질사, 티비 보면서 쉼없이 오랄 내가 키운다는 생각으로 섹스는 이런거야 키운아이들이 진짜 생각나죠 아~~ 남 좋은 일 시켰구나~~~ 그래도 지금 유흥 즐기면서 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