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또 어플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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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퇴근하고 조용히 쉬려고 했는데, 잠시 쉬는 동안 어플 돌리다가 22살 낯선 얘 0키로 내에서 발견


168 67키로 시컵 22살 기본 안되는 거 해 키스까지 안된다고 했는데 뭐 이야기는 대충대충 하다가 13에 쇼부 보고 보려고 하는데 길거리에서 방어한다고 해서 좀 찝찝해서 이야기 더 나눠봄 사진 없다고 하는데 지가 은근슬쩍 옷차림이 조거 팬츠라고함 은근슬쩍 사진찍어주네 옷차림


그래서 볼 맘이 뚝 떨어져서 안 꾸미네는 안 본다고 하고 이래저래 말았음  심심해서 대화나 이어가려고 너 이쁘냐 하니까 알아서 생각하라길래 시비조로 계속 대화를 이어가다가 대화가 찐따는 아닐 거 같아서 다시 키스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돈없다고 10  쇼부 봄ㅋ  집도 가까워서 면접이나 볼겸해서 겸사겸사 갔는데 생각에도 똥은 아니고 똥도 아니고 보통보다 약간 살집 있는 스타일 성격도 무난하고 얼굴도 기업장에서 텔로 입성


대전에는 아니고 천안에서 친구 만나러 온 거라고 함


지말은 어제 처음 해보고 오늘이 두번째라는데 말나눠보니까  천안쪽에서 한 뉘앙스가 있음ㅋ 


  서비스그닥이고   반응도 그닥이긴한데  대화나누는거나 착하긴해서 그냥 소소함   10에 그냥 뉴페하나 봤다 생각해야죠 내상이나 기분나뿐쪽은아니네요 대화가되서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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