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멜 넘땡기는디
컨텐츠 정보
- 299 조회
- 17 댓글
- 목록
본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7
택구팡님의 댓글
어지간히 유흥다니고 웬만큼 놀았으면 더이상 자극이 없죠 ㅎㅎ 예전처럼 신규 유흥이 생기는것도아니고 세로운 업종이 생기는것도아니구 그래서 다들 쉬멜로 많이 가봅니다 80%이상은 1번해보고 다시 여자로 돌아오고 두번다시 안하고 ㅎㅎ 20%가량은 가끔식 만나는정도거나 빠져서 아에 쉬멜업소다니고 트젠바 다니고 하죠 쉬멜이주는 자극이 있기는 있지만 와꾸가 아무래도 힘들긴해요 그래도 요즘 애들 성형도하고 몸매도 나름 괜찮아서 완전 남자다 이정도는 아니고 상위권 애들도 있고 중간급애들도있고 쳐다도안보는 하위권도있습니다. 처음에 상위권 보시고 나쁘지 않다하면 즐기면되고 상위권애들 봤는데도 존나 아니다 하면 취향안맞는거죠 대부분 정삽으로 하다가 호기심에 역삽도하는데 이게 맞으면 그떄부터는 미칩니다. 역삽이 좋고 맛들리는순간 그떄부터는 와꾸다지는게아니라 고추사이즈 따지고 있습니다 ㅋㅋㅋ
택구팡님의 댓글
그럼요 만져주기만해도 발기되는 애들도 있습니다. 솔직히 쉬멜쪽으로 가보는이유중 가장큰게 고추 만지거나 애무하는것도 이유중하나입니다. 남자들이 살면서 내꼬추 말고 남에꼬추 만져본적도 없지안을까요 그래서 자극이 오는거고 만지다보면 여자들이 왜 꼬추만지는게 이해됨 ㅋㅋ 장남감임. 삽입 상태에서 발기가 되어도 중간중간 풀리는게 보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스는애들은 드물긴하고 애들중에 옵션으로 사정비 추가받는애들도 있음. 그럼 삽입하면서 지가 딸딸이치거나 남자가 먼저 끝나면 혼자 자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