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에 점점 흥미가 생기는데 어떤 순서로 즐기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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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실 유흥이라는 것에 대해서 잘 모르다가


최근에서야 유흥이란게 뭔지 알고 조금씩 흥미가 생기고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아직 거의 애기에 가까운 수준이라서 로드샵정도만 들르면서 스웨나 타이정도 받아본것 같습니다.


사실 단속이나 피싱같은게 무서워서 어떤 방식으로 즐겨야하는지도 망설여지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여기엔 유흥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까


어떤 유흥 방식을 먼저 즐기는게 맞을지 한번 여쭙고 싶어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다음번에는 번화가에 있는 안마방을 먼저 가볼까 생각중이긴 한데


안마방보다 먼저 즐기면 괜찮을 유흥이 있을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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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웃음까치만세다님의 댓글

유훙의 한계는 끝이 없읍니다 하나하나 겪어보고 본인 취향을 찾으면 될것 같읍니다 그리고 환상은 가지지 마세요

청주와우님의 댓글

저는 어플 ㅈㄱㅁㄴ, ㅇㄱㅂㄹ , ㅇㅍ 순서대로 다니고 있긴한데 안마방 그중에서 진짜 아로마 마사지만 받으러 다니고,, 핸플이나 다른 옵션 있는곳은 안다녀봤어여... 그런곳에 안마하는 태국들보다 ㅁㅍ나 다른 어플로 만나는게 더 쉬운거 같더라구요..?

하로가환님의 댓글

저는 유흥의 가장 큰 재미는 밀땅이 아닐까 싶어서 저는 그냥 떡만치는건 재미가 없더라고요.. 사실 키방이나 노도불러서 홈런치는게 가장 큰 유흥의 재미가 아닐까..

그느낌님의 댓글

유흥의 끝과 순서는 없다고 봅니다. 결국 한가지씩 경험하다보면 자연스레 본인이 맞는 것에 정착하게될거에요 저같은경우는 젊었을때 꼬시는맛도 있고 해서 ㅈㄱ ㄴㅇㅌ였는데 이제는 나이드니 그냥 돈주고 깔끔하게 할수있는 것들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