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팅에서 하나 잡았다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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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팅에서 40대초반 누나 하나 술먹자고 잡았는디, 밤에 보자길래 아 지금 술먹고픈디... 방잡고 콜? 하니, 안된다 팅기다가 보자네요. 숙소는 그 누나가.. 나는 치쏘맥.  근디 숙소잡고 연락달라고 했더니 이 ㄴ이 말이없네요..ㅅㅍ 얼굴은 그냥 글코 몸매도 약뚱이지만 ㅈ이 뇌를 지배해서 갈라캤는데... 30분간 답없음 파토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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