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마사지 누나에게 쿠퍼액상납한 썰- 1 (feat. 여자친구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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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이제 반밖에 안남았네 아니 반이나 남은건가? 모두 즐거운 시간보내고있겠?지 


오랜만에 고향오니까 또 옛날 생각도 나고 옛날생각 하니까 썰이 생각나서 말이야 또 풀어볼껭 


 


 


 


내가 한창 타이 마사지에 빠져서 여러가지 마사지를 시도해봤었어 안해본 마사지가 없었지 


 


중마 타이 스웨디시 푸웨디시 건마 오피 스파 휴게텔 등등


 


근데 뭔가 이런곳을 다니다가 색다름을 주고싶은거야 내가 가는게 아니라 바로 마사지눈나가 내게 오는거! 그것도 내 집이아니라 모텔에서


 


근데 차마 집 근처에있는 모텔은 사람들 눈치보여서 혼자 못들어가겠고, 마사지녀 부를때 주인장이 볼까봐 또 그건 싫고


그래서 한적한곳에 동떨어져 있는 무인텔에 들어갔어


 


무인텔 시스템은 말그대로 무인텔 자판기같은거만 있고 사람은 없어, 거기서 결제를 하고 카드 챙긴다음에 방으로 들어갔어 확실히 마사지방보다 넓고 여기서 마사지를 받으면 어떤 기분일까 ㅈ끝이 벌써 빨ㅋ닥 스려했지


 


인터넷을 켜서 역시 홈타이마사지 업소를 찾아서 전화를하니 비용은 8만원 생각보다 비싸진않았지만 ㄷㄸ비용까지감안하면 또 비싸다고 생각했어


 


그래도 이거때문에 온건데 얼른 오라하고 난 씻고 가운입고 기다렸어, 좀 있다가 벨소리가 울려서 나가보니 어떤 어깨 형님이앞에 서있는거야 ㄷㄷ 무서워서 얼른 현금주니 형님뒤에 여리여리하게 생긴, 눈이랑 코가 윤수빈아나운서 닮은 뿌잉이 누나가 뿅하고 나왔어


 


진짜 마르고 여리여리하고 안아주고싶게 생겼더라 날 보더니 베시시웃는데 마음이 떨렸지


 


그렇게 눕고 마사지를 시작했어 역시 다 벗으라했어 그렇게 그 조그만손으로 내 몸을 어루어 만지는데 여기가 마사지방이 아니라 모텔방이라서 뭔가 기분이 묘했어.. 사실 마사지 자체는 로드샵 보다는 덜했어 근데 그 누나가 만질때마다 내가 읏읏 ㅇㅈㄹ 했는 그거 보고 싱긋 웃으면서 나한테 눈웃음치니까 부끄럽더라.. 나이 몇살냐고 물으니까 27이라고 내가 동생이라고 하니까 동생이야? 나 그럼 누나! ㅎㅎ 이러더라 귀엽노..


 


이제 결전에 시간이 다가오고 나에게 동생서비스 할거에요? 하고 물었어 당연히 오케이 근데 핸플+ㅇㄹ 5 섹수 10 이렇게 부르더라  핸플 하려했는데  그 누나가 너무 예쁘고 작고 여리여리 그리고 싱금 베시시 웃는 얼굴이 순수하고 예뻐서 이 누나에게 내 똘똘이 맛을 좀 보여주고싶다 생각 했어 그래서 그자리에서 10 주고 누나가 감사합니다 하고 날 안더니 뽀뽀를 해줬어


 


그리고 나서 씻고오겠데 같이 씻겠냐고 묻더라고 그래서 난 씻어서 됐다고했는데 그냥 같이 씻을걸 후회하고있었지 난 침대에 이불덮고 누워있고 누나가 다 씻고 나왔는데 몸매가 진짜 좋더라 뱃살 하나도 없고 호리호리 몸매 믿기지가 않더라 이런 여자가 왜 마사지하나 싶을정도로 수건으로 아래만 가리고 내가 덮고 있는 이불안으로 쏙 들어와서 나한테 안기는데  


 


알몸과 알몸은 맞대는 느낌은 가히 상상이상으로 좋더라 이 여자가 사랑스럽기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강했어 마사지방이 아니라 모텔이라서 그리고 침대에서 같은 이불을 알몸상태로 붙어서 같이 있는게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 솔직히 이대로 남은시간 때워도 아쉽지않을거같엤어. 


 


이러고 내 품에서 얼굴 파묻고 있기 5분후 얼굴을 들어 날 쳐다봤어 예쁘더라.. 윤수빈 닮아서 그런지 더 흥분됐어.그리고 내입술에 자기 입술을 대더니 그래도 키스 아 참고로 나는 안마방같은곳에선 키스안한다.. 아무래도 서비스만 하고 나갈거 뭐하러 키스까지 하나 싶었고, 애초에 잘 해주지도 않더라  ㅁ


 


근데 이 누나는 분위기에서부터 마치 여자친구인거 마냥 날 리드해주더라 그렇게 젖꼭즤 애무 하면서 밑으로 내려가고 배꼽도 애무 이미 내 똘똘이는 빨ㅋ닥 서있고 그 누나는 내 똘똘이 앞에서 베시시 웃으며   와~ 커   이러는데 진짜 얼굴 잡고 바로 내 좆맛 맛보게 해주고싶었어 그러더니 볼로 내 똘똘이 옆을 비비더라 아니 볼로 비비는건 반칙아니냐 너무 부드러운 볼로 눈을감고 싱긋 웃으면 문질문질 비비는데 개꼴렸어... 


 


볼딸이라니.. 나에겐 큰자극이였어 이미 쿠퍼액은 줄줄새고 그 누나 볼까지 흘러내려갔어 쿠퍼액이 윤활제가 돼서 문지르니 더 자극됐어 쿠퍼액이 주체를 못했지 누나가 그걸보더니 환하게 웃으며 내 귀두 끝에 나온 쿠퍼액을 손으로 살짝 찍더니 쭈욱 늘렸어 그리곤 입술로 갖다대곤 쪽 하고 맛보더니 짜%~~ 이러더라고.. 근데 맛있어 이러는데 거기서 말로 쌀거같더라 


 


그리곤 더 줘 하면사 내 귀두에 볼을 갔다댔어 그리곤 


내가 쿠퍼액을 대량으로 짜이게 됐지.. 그 이후 이야기는 낼 풀께! 


 


 


 


오늘도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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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김승승님의 댓글

ㅎㅎㅎ볼딸 요거 땡기네요 출장 부르면 어깨형님이 먼저 나타나는군요ㅋㅋㅋ 한국인이 오는줄 알았는데 여기도 푸잉이군요 하나 배우고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