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건마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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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여행갔다 몸이 찌뿌둥해서
진짜 마사지만 받으려고 들어갔는데
들어온 ㅇㄱㅆ ㅇㄲ 가 괜찮아서 후기 남겨봅니다.
위치는 유성온천쪽이고
가게이름은 % 들어간 가게입니다.
옷갈아 입고 누워있으니 ㅇㄱㅆ 가
엄청 짧은 숏팬츠에 나시 입고 들어와서
마사지 해주는데 마사지는 그냥 무난무난하구요.
마사지 끝나면 ㅅㅂㅅ 국룰 357 부르는데
ㅇㄲ 가 제 스탈이라 ㅅㅅ 7 부르니 갑자기 오늘하기 싫은데
8 주면 그래도 하겠다고 하네요.
그냥 만원 가지고 실랑이 벌이기 싫어서 8 주고 했는데
옷을 벗으니 살짝 하체비만인데다 배에 큰 흉터가 있어서
갑자기 꼬무룩 해져서 고생 좀 하다가
그래도 ㅇㄱㅆ가 하기 싫다고 한것 치고는 성심성의껏 어떻게든 해주려고
해서 무사히 즐달 했네요.
ㅇㄱㅆ 이름은 안물어봐서 모르고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인거 같고
태국 사람 같아보였습니다.
막상 쓰고보니 지뢰같아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어서 후기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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