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이나 창문형 에어컨 써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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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더운데 방에 에어컨을 달 수가없어서 이동형이나 창문형 에어컨 사려고 했는데 써보신분 계신가요? 유튜브에 좀 찾아보니깐 창문형은 좀 소음이 심하고 여름끝나면 설치 해체해줘야한다해서 너무 귀찮을것 같고 이동형은 창문형에ㅜ비해 낫지만 너무 비싸다고 해서 고민이네요...사면 대기업꺼 살 예정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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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김짱님의 댓글

일반 에어컨을 설치할수 없을 경우에는 창문형 에어컨을 설치하는게 좋습니다 약간의 손기술만 있다면 혼자서 설치와 필요시 제거할수도 있고요 요즘 제품은 성능도 괜찮습니다 큰단점은 소음 진동 햇빛차단등이 되겠습니다

음란나무님의 댓글

이동형, 창문형 둘다 사용해봤습니다. 결론 이동형은 쓰레기 입니다 절대 구입하지마시고, 그냥 창문형 구입하세요. 설치도 생각보다 싶고 인버터방식에 에너지효율1등급 제품중에 10%환급받는 제품도 존재합니다. 전 지금 4년간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사용중인데 아주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소음이 문제이긴한데 더운것보다는 낫죠.

Za22님의 댓글

창문형이 더 낫습니다. 설치 해제 번거로워도 1년에 한번 씩이고, 더위 생각하면 대기업 제품 As와 큰 소음은 아니라 양호 합니다. 저도 작은방은 창문형 달아놨어요

길도당님의 댓글

이동형은 자리를 많이 차지할거 같아요 크기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창문형 인버터로 구입하시면 잘 사용 하실거에요

황소수기님의 댓글

전 창문형 에어컨 사서 뜯지 않고 그냥 달아 두고 이중 창문 이라 밖에 창문 닫아 버리면 됩니다. 튀어 나온게 걸리지만 뜯어서 어디 보관도 마땅치 않고 다시 붙이는 것도 일인거 같아서요. 소음은...큰거 맞아요 누가 그러던데요 소음이 크다면 아직 덜 더운거라고

디파일러님의 댓글

이동형 창문형 둘 다 써본 후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형 장점 : 말 그대로 이동형이므로 바퀴달고 이동이 가능, 방향전환이 수월하므로 국지냉방에 좋음, 가격은 에어컨류 중에서 가장 저렴한 편 이동형 단점 : 창문형과 공유하는 문제로 컴프레셔 부분까지 다 내장이므로 어마어마한 소리를 실내에서 느낄 수 있음. 또한 에어컨 특성 상 배기부와 흡기부 둘 다 실외에 위치해야 찬공기만 실내로, 더운공기는 실외로 분리시키는데 이동형에어컨은 흡기구가 실내에 있어서 냉방을 해도 거꾸로 냉방된 공기를 가지고 다시 냉방을 하기때문에 음압현상이 발생해서 냉방 효율이 떨어지므로 이를 해결하려면 싱글덕트를 듀얼덕트로 개조해야하는 비용과 노고가 따름. 창문형 장점 : 매우 유명한 3사 최신제품(파세코 3500이상, 삼성 윈도우핏 3 이상, lg 창호형 24년식 이상)은 전력, 냉방효율, 소음, as 가 다 잘 잡혀있음. 많이 발전해서 설치와 해체가 쉬운편. 설치하면 컴프레서가 밖에 위치하는 형태이므로 대부분의 소음은 밖으로 빠져서 이동형보단 조용함. 냉방효율이 좋아서 금방 시원해짐. 창문형 단점 : 위 3사 제외한 나머지 제품들은 가격만 싸고 소음 진동 누수 as등 많은 문제를 안고있음, 일반 설치가 아닌 창 크기에 맞춘 연장키트 설치 시 연장키트 자체 진동으로 인해 소음발생, 창문위에 올려야하는데 무게가 생각보다 나가서 설치난이도는 낮은데 힘이딸리면 창틀에 올리는거도 버거움, 회사 모델별로 설치가 가능한 창틀이 있고 불가능한 틀이 있음(옛날 나무창틀 등), 샷시에 따라서 잠금장치가 있는경우 이를 떼어내거나 없는쪽에 달아야 함 결론 : 냉방효율과 소음에 신경쓰고 귀차니즘이 있다면 창문형 추천, diy에 관심있고 돈을 아끼고싶고 소음에 둔감하다면 이동형 추천

쿰척님의 댓글

이동형은 모르겠고 예전에 창문형 써봤었는데 저는 대만족했습니다. 소음이 진짜 엄청난 단점이긴 한데 것도 뭐 시간지나며 어거지로 적응은 됐고, 온도는 확실히 내려가니깐요. 에어컨 없는것보다야 오만배 쾌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