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모텔앞에서 싸우는 커플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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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아 오빠 진짜 나 오늘 생리야 오늘은 진짜 안돼~~@#$@$


남: 아 그래 그니깐 그냥 잠만 자자고! 지금 어딜 가냐고 집에 어떻게가냐고!! ~$%#@!


 


크리스마스에도 여느떄처럼 혼술까고 담배피러 나왔다가 옆에 모텔앞에서 본 감동실화입니다 ㅋㅋ


애들 갓 20초반? 진짜 어려보이던데 그리고 여자애도 진짜 너무 예쁘고 몸매 좋던데  


남자애 애가 타는게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ㅋㅋㅋㅋ


너무 좋을 때죠!


모텔옆에 사는 독거노총각 아재가 재밌는 구경 해서 여기에나 썰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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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비누거품님의 댓글

헐 재미있는 구경 하셨네요.... 웃음이 저절로 막 나오셨을듯 합니다.. 글만 읽고 생각만해도 저도 웃음이 빵 터질거 같네요..ㅎㅎ

달구기전문님의 댓글

내비둬요 그러다가 헤어지고 그러디가 사귀고 정작 본인은 못하고 있다는 현실에 풀썩 주저앉음 어짜먄 모텔비 아꼈다는 맘에 재력가가 된기분 에혀 망할 인생

하누기님의 댓글

여자애가 저러는 건 예전에도 저 놈이 안한다고 해놓고 떡뽁이 했다는 증거겠죠 ㅋㅋ 또 그럴거 아니까 절대 안할라고 ㅋㅋㅋ

핑라님의 댓글

새벽에 오늘 같은 날 방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예전에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거의 따블이였는데. 야놀자 같은 어플 없던 시절은 모텔예약은 꿈도 못꾸었죠

조지클루니님의 댓글

사귄다면 여친 생리주기 정도는 알것 같고.. 이미 몸을 섞은 관계라면 저렇게 애타지는 않을것 같은데..ㅎㅎㅎ 어떻게든 오늘 처음으로 거사를 치르고 싶은 절박함이 느껴지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