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사지받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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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제글을 보셧던분들은 아시겠지만..대리기사입니다.


 


돌고돌다 평택역에 도착했는데 콜도없고 첫차도 많이 남아서


 


근처 마사지에 들어갔습니다.


 


할매가 인사하는데 식겁했숩니다.설마 저 할매가 들어오는건 아니겠


 


지..하고 얼마냐고하니까 10장이라고해서  좀 비싼데 하고 생각만 하


 


고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젊은 아가씨(?)가 들어오데요..


 


엎어져있는데 정말 거짓말안하고 한 15분? 안마하더니 돌아누우라고


 


하더니 바로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추가페이는 없었고 생각해보니 금액은 비싼건 아닌데 너무 아무느낌 


 


없어서ㅜ이리저리 자세 바꿔가면 겨우 끝냈습니다.


 


아무래도 전 아줌마 체질인듯요...뭔가 허전함....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Ps 일부러 구석탱이 컴컴한데로 들어갔는데..실패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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