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정치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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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빨간맛 직장상사가 있는데 진짜 너무 괴롭네요... 전에는 김건희 특별법 반대 서명까지 하면서 무슨 뉴스 얘기를 못해요. 혼자서 발광을 그냥 부장이라 어떻게 말을 못하겠네요. 이번 선거도 뭐... 저희끼리 아무말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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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남수양님의 댓글

그렇게 본인생각만 얘기라는 사람들 주변에 있으면 피곤하시겠네여.. 그냥 무던하게 맞춰주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셔야할거같네요 ㅜㅜ

미기안미님의 댓글

어느 당은 지지하던 개인적으로만 생각한다. 물어보면 대답하는 정도 >정상 누가 어떤일을 했다더라 등등 논리적으로 팩트만 말한다 > 정상 남에게 강요하거나 그 사람 찍으면 나쁜 사람이라고 말한다 > 비정상

샨거스님의 댓글

저도 한 번 제가 지지하는 당 얘기 꺼냈다가 직장상사 필두로 시작해서 조리돌림 오지게 당한 뒤로 정치얘기 꺼내지도 끼지도 않아요. 괜히 정치쪽으로 대화하고 있어봐야 젤 높은 상사 한 놈이 자기 의견 넘들한테 세뇌시키려는 대화지 어지간하면화만 불러오는 주제라고 생각해요 전

천천천님의 댓글

빨간맛이든 파란맛이든 얘기하는 사람들는 너무 극단적인 성향이 있는듯ㅎㅎ 성향이 안맞을 수도 있는데, 꼭 자기만 맞듯이 말함ㅎ

히씨히님의 댓글

그냥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저두 윗분들 정치이야기하는게 너무심해서 괴롭더라구요

잘래님의 댓글

반대여도 마찬가지에요 ㅋㅋㅋ 매불쇼랑 김어준만 보시는 상무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대의견 말하는 순간 멀쩡한 사람이 극우가 되는 이상한 논리에 괴롭습니다

아욱스부르크님의 댓글

요즘은 극단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저도 주변에 부정선거 타령하는 사람 있는데 피곤합니다 정말

개미허리짱님의 댓글

전두환이 국민들 죽일때도 빨갱이라고 국민들 속였습니다. 진짜 빨갱이인줄알았는데 그냥 국민이라는거 나중에 밝혀져도 그들은 안봅니다. 그냥 사이비 같은거예요. 아무리 설명해줘도 못알아듣습니다. 지금도 계엄해도 찍어주는데요. 몰상식한인간들 진짜 많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