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의추억6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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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팬티를 재끼고 나의자지를 살착 가따 대어보았다
약간의까칠함과 쿠션감이 느껴지고 위아래로 비비자 누나물이 나오는것을 느꼈다 살짝 자지를 밀어넣자 따뜻했다 앞부분이 들어갔을때쯤 나는 자지를 빼고 다시 귀두 뒷쪽까지 깊지않게 반정도만 넣어봤다 그때 움찔 거리고 질쪼임이 확 느껴졌다 아마 깬거같은대 누나의숨소리도 들리지않는다.
다시 천천히 피스톤운동을하니 하아..소리늘 내면서 누나가 고개를 돌렸다
그런대 이게 아...몇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대 벌써 신호가온다..몸을 비틀어 휴지를 뜯어놓고 다시 천천히피스톤운동을했다..누나는 깨어있는게 분명했다 엄청 빠르게 심장이 뛰는것이 느껴졌다 나는 이번에 끝까지 깊게 밀어넣었다 찔컥소리가 나면서 끝까지 밀려들어갔다 순간 누나가 허리가 한번 휘어지고 보지에서 경련같은 조임이 느껴졌다 그때마다 안에싸버릴거같았지만 살짝빼서 버티다 다시 천천히 진입했다...누나도 자는척해도 소용없다 내허벅지를타고 흥건하게 침대보가 젖을정도였으니깐...
이제 어차피걸린거 누나가 내색안하고차는척 하는거니 말없겠지하고 깊게 계속 박아댔다 누나가 소리를 참는게 다들린다 난 웃음이 났지만 그냥 계속박았다 앞으로 대여섯번만 더박으면 나도 더이상 못참고 발싸할 상황이기에
나는 누나가슴으로 입을가져대고 꼭지를 혀로 돌리기 시작했다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있었다 누나 꼭찌는ㅋㅋ 그렇게 몇번 더흔들고 엽에 뜯어논 휴지에사정을하고 빠르게 핸드폰 후레쉬를 켜고 이불속으로 들어가 누나보지를 보았다 누나 질은 똥구멍쪽으로 하얗게 거품같이 진액같은게 흐로고있었고
보지를 벌어지고 구멍은 벌렁거리고 있었고 털은 젤을바른거마냥 난장판이 되어있었다 나는 휴지로 누나것을 닦아주고 보지를 다시 빨아주었다 한움큼보지에 삼킬듯이 입을대고 흡입하고 그상태로 클리를 혀로 돌리다가 쭈압하고 질구녕부터 클리까지 강하게 빨았다 그리고 보지좀 만지다가 뒷처리하고 잠이들었다. 아직 더할이야기가있는대 그날이후로 누나와는 관계가 좀 서먹해졌다 누나도 이미 눈치채고 다알았지만 나는 사귀자고도 좋아한다고 말도못했다...할수가없었다...그렇게 거사를 치루었으니..그렇게 서서히 잊혀져갔지만 그후 몇년동안 생각이 났다...가끔 명절 인사정도만 하지만...아직도 가끔 보고싶다...지난몇년간은 남친도 생긴것같아 자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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