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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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없은지 6년 정도 이고 그동안 일만하고 살았습니다.
새로 인연을 만들기도 귀찮아서 혼자 ㄸ이나 치며 살았는데...
알쓰라 유흥에도 관심이 없었고 술을 못마시니 이성과 어울릴 계기는 더더욱 안 생기더군요
그러다 여기를 알게 되고
몇 일 전 첫 ㅈㄱ을 한 이후로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계속 어플을 돌리게 됩니다
가격도 괜찮은 갠들이 보입니다.
또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아.. 참아야지 몇일 됐다구
솔로로 지낸 시간동안 여친한테 쓸돈 굳은 거
좀 달리면 어떠냐 싶은 맘도 들고
날이 선선해지면 더 발정날텐데
결론
보통 얼마나 쓰고 나면 제 정신이 돌아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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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구팡님의 댓글
ㅋㅋㅋ있는돈 다쓰시면 제정신돌아오는분들 많고 그마저도 안돌아오는분들은 대출받아 유흥즐깁니다 ㅋㅋㅋ 이미 자기 합리화가 들어갔습니다 ㅋㅋ 여친한테 쓸꺼 업소다니자 하는 마음먹는순간 한도끝도없어요 여친한테 선물해주고 밥사주고하면 섹스뿐아니라 여러가지 해택이라도 있고 결혼이라도 가능하지 업소는 돈만쓰고 얻는건 섹스밖에없습니다. 그마져도 어느정도하면 질리겟지하겟지만 절대안질려요 업소종류도 워낙많고 이여자 저여자 하다보면 만인의 여자랑 하고싶고 그러다 이쁜애만나면 내가 이런애랑 떡도치는구나하고 더빠져들게됩니다. 조건이든 술집이든 업소든 뭐든 적당히 획수를 정하고 한달에 1~2번 여유되면 3~5번정도 만 즐기는거지 빠지기시작하면 매일매일 하고싶습니다. 차라리 미래를위해 그돈을 모아서 차를사든 집을사든 뭘 그래야 남는거라도있어요 유흥은 진짜 나추억,메모리만 남지 아무것도 남는게없습니다. 나중에 그지되고 몇천쓰다보면 아까워지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