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녀들이 ㅈㄴ 야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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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산역 주변 먹자골목 가보면 입구에 뱅글뱅글 돌아가는 마사지나 안마 ㅈㄹ 많음. 지금은 이사했지만 화곡동만7-8년 살았었음.
이때 개척한 ㅋㅍㄱ있는풍경 다방은 아직도 가끔감.
본론으로가서 여기 2층에 있던 마사지샵갔는데 혼자 카운터 보고 손님방도 들어가는 시스템이였음. 몇번가다가 친해지고 2대1로 하고 싶은데 아는사람 없냐니깐 대학생이고 가끔 알바하는 탈북동생 있다고함.
그래서 전화하니 달려옴. 근데 진짜 우리나라 초딩처럼 너무 작음 ㄷㄷ
탈북하고 대학교에서 공부하는데 돈필요하면 한번씩 나온다함.
이동네 얘말고도 탈북하고 어린애들 자리못잡아 일하는애들 몇명 더봄.
암튼 2대1 하는데 자주보던 줌마보다 대학생위주로 공략했는데 이년이 갑자기 쌀거 같대 ㅡㅡㅋ 그래서 뒤치기하다 뺏는데 분수쏨 ㅋㅋㅋㅋ 난야동말고 이렇게 본거 처음인데 몇년지난 아직도 안 잊혀지네요.
암튼 ㅈㄴ 어린 대딩인데 겁나게 야했음.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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