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첫유흥은 뭐였나요?(관계가능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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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ㅇㄱㅂ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이런것들 하나도 몰랐다가


군대 갔을때 선후임들 대화듣고 존재를 알게됬네요;;


 


한 15년쯤 더 된거 같긴한데


그때는 제주도 살때여서 산지천 이었나? 거기에 있다고 듣고


무작정 가봤다가 하게 됬어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그때 처음본 언니가 영업이겠지만


명함까지 주고 앞에 할머니들 만나지 말고 전화하고


이집으로 바로 오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근데 지금 기억해봐도


그 시절에 한 20대후반 30대초 같았고


제 키가 176쯤 되는데 대충 160후반은 되보이는 장신에


몸매도 좋았던걸로 기억해요.


근데 문제는 친구들하고 술먹고 노는게 재밌어서


몇번 안가본거 ㅋㅋㅋㅋ


일주일에 한번씩은 갈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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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시원마사지님의 댓글

저는 추억의 춘천역입니다. 102보시절. 친구 입대따라갔다가 친구형님이 화끈하게 다 쏘셨어요. 그때가 기억나네요

민수킬님의 댓글

저는 고딩때ㅋㅋ 신용산역 홍든가요 고딩이라 돈도 없던시절.. 그당시 홍든가에 정육점 불빛들은 슬쩍 슬쩍 보며 구경하던 시절인데.. 끄트머리집 언니가 귀엽다고 들와보라 해서 ㅎㅎ

건조된오징어님의 댓글

저는 안마였습니다ㅋㅋㅋ성관계 처음도 아니였는데 너무 달달 떨면서 받았던 기억이.. 서비스 받다가 쌀뻔해서 멈춰달라고 했었는데...

나이트슈마허님의 댓글

저는 첫 업소가 안양 중앙시장 ㅇㄱㅂㄹ 였어요......20대 중반 이였지만 아직도 기역이 생생하네요....오른쪽 다리부터 허리라인에 등까지 장미문신 이셨고 속옷을 안입고 오셨길래 왜 안입었냐고 물으니 어차피 벗을껀데 왜입냐 하셨던 털털한 분이셨죠~

그대의맛님의 댓글

20대때 서울에 안마방이요.ㅎㅎ 첨 갈때 참 긴장되고 떨리더라구요. 그때가 서비스가 좋았는데... 요즘은 거의다 스웨만 있고 그때만한 서비스가 없네요.

김유현유현님의 댓글

전 홍등가였는데 단골로 보던 그녀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15분 7만에 역립,질싸,손가락장난 다 가능한 예쁜 슬렌더 언니였는데

신나라랑님의 댓글

처음갔을 때 다들 제대로 하고 오셨는지 문득 궁금하네요. 긴장되기도 하고, 오랜만에 하거나 처음했을 수도 있고, 돈값하셨는지요? 엄청 자극적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신파치안경님의 댓글

20살 군대가기전에 사촌형들이랑 술한잔했는데 3차로 노래방가서 아가씨 초이스하고 노래방에서 어색해하며 아가씨 리드에 따라서 물빨하고 올라가서 붕가붕가후 집에갓던 기억이나네요.. 형들에게 고마웠습니다

무리타님의 댓글

미아리 빡촌이요 스무살되자마자 주량도 모르고 소주 왕창먹고 친구들이 우리도 성인인데 함 가봐야지하고 우르르갔다가 막상와보니 떨려서 입구에서 서로 엄청 망설이다 들어갔었네요ㅋㅋ

히키꼬무룩님의 댓글

전 고딩때 영등포 빡촌이 첫 유흥이였네요 ㅋㅋ 넣자마자 쌌더니 귀엽다고 청룡에 다시 세워서 한번 더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그 경험이 너무 하드해서 그후로 여자만나서 너무 노잼이라 한동안 고생했었어요

진덕님의 댓글

저는 여관바리가 가장 처음이지만, 예약해야 하는곳중에서는 10여년 전쯤에 강남 오만발 이란곳이 처음이었네요. 가장 싼 코스가 5만원이어서 오만발 이란 이름이었죠ㄷㄷ 그땐 푸잉 휴게도 그다지 많지 않아서 다 한국언니들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