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카톡에서 구한 일반인, 알고보니 손만대면 터지는 분수녀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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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카톡에서 구한 일반인, 알고보니 손만대면 터지는 분수녀 2편
커피나 한잔 하기로 했다.
부평역 앞쪽으로 보면 모다아울렛이 있는데,
거기근처에서 일을 한다고 해서 모다아울렛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톡을하면서 그녀를 기다렸는데
멀리서 누가봐도 통통한 여자가 걸어오는거,,,
이런 느낌 되겠다
참고로 필자는 한번은 안가리고 먹는데,
두번째 부터는
슬랜더거나, 피부에 잡티가 없거나, 보지가 털도 얇고 이쁘거나
셋중 하나에 해당해야 성욕이 생김..
통통한 여자가 걸어오길레 조금 실망했지만,
뭐 커피만 먹기로 했으니, 아직 리스크는 없었다.
바로 카페로 이동해서 커피를 먹으며 대화를 했다.
"그런데 왜 돈을 주시고 데이트를 하시는거에요?"
"뭐 따지고 보면 스폰 같은거죠,, 갑자기 돈이 좀 생겨서 어차피 없어질 돈 스폰할 사람 구하는거에요"
"아 그렇구나,, 그런건 보통 얼마나 받아요??..."
"얼마 원하시는데요?"
"그런거 잘 몰라서,,, 안해봐서요,,,"
모르는 척 하는 눈치는 아니고, 진짜 조건이나 스폰을 안해본 애인가 싶어서 좀 꼴렸다..
조건을 모르는 애가 있다고? 조금의 의심도 하고는 있었다.
회계 사무소에서 일을 한다고 하는데, 굳이 '왜 돈이 필요한지' 는 물어보지는 않았다,,
"그럼 일단 텔에가서 한번 해볼까요? 얼마나 받을수 있는지 ?"
"아,, 지금 바로요? "
"싫으세요? 다음에 할까요?"
"아니요 그냥 지금 가요,,,,"
모다 아울렛 근처에는 텔이 좀 있더라, 부평역 근처여서 그런지
우리가 먹던 카페 옆에 바로 텔이있었고 우리는 텔로 이동했다.
쭈뼛쭈뼛대며 따라오는 그녀와 방에 입성했다,,
"씻고오세요"
씻고나온 그녀는 온 몸을 가리고 나와선 이불속으로 숨었다.
나도 씻고 나왔고 쇼파에 앉아 담배를 하나 물고선 얘기했다
"일로 와서 내앞에 서세요"
그녀가 쭈뼛거리며 내앞에 와서 섰다.
뭔가 야동배우 면접보는 감독같은 묘한 기분이 들었다.
보지털이 숯은 적지만 좀 많이 꼬불거리고
형태도 분산형이라 별로였다,,(필자는 역삼각을 좋아한다)
피부도 매끈한게아니고 일부 착색이 있는 피부였다.
슬랜더(x) 매끈한피부(x) 이쁜보지(x)
세가지 기준에서 다 탈락을 해서 오늘만 보고 못볼것같았고,
좀더 거칠게 조련을 하기로 했다..
"무릎꿇고 자지 물어."
3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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