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 쉬멜? 이랑 해보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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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커뮤니티를 하다보면 가끔씩


쉬멜업소도 보게되고


그 후기도 보게되고 하는데


입으로 해주는게 한번 당해보면


그 다음부터는 여자한테 못받는다 이런 소리가 종종 있잖아요


과장일수도 있지만


 


이성애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남자한테 빨리려고 그런 업소를 갔을까


이해가 안되긴 하는데


당해보면 안다 이런 글들 보면


솔직히 쪼금 궁금하긴 해요


 


신체적으로 남자가 빠는 그게 더 쎌거같다 하는 생각이 들긴 한데


그정돈가 그렇게 좋은가 싶기도 하고


그런곳 가서 바나나 덜렁거리는 녀석한테 제 소중이가 애무당한다는 상상을 해보면 소름돋아요


 


가보신분들 어떤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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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마이네임님의 댓글

트젠이 꼴1리시는 분들은 딱히 문제될거는 없습니다 호기심으로 가시는 분들이 대부분 달려있는 모습에 꼬무룩 되셔서 아예 못하고 나오시거나 다 하고나서 엄청난 현타가 온다고 하시더라고요..

진우바박님의 댓글

당해보니 어마어마합니다 그냥 빠는 압력이 달라요 손의 힘도 다르고 전 역삽으로 쉬멜 아다를 뗐는데 아무래도 재도전은 없을거 같습니다 ㅋㅋ

반달섬총각님의 댓글

저는 완트랑 해 봤어요 구강성교는 완트나 여성이나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문제는 그 행위 자체를 즐기느냐 인것 같은데 그런쪽을 즐기는 마인드라면 좋은 느낌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만춘삼이님의 댓글

저는 완트보단 쉬멜만 봅니다. 지극히이성애자로써 조금의 남자끼만 있어도 캔슬합니다. 정말 여자끼 백퍼고 마인드자체가 즐기는 분이랑 만나면 빠져나오지못합니다. 여기업계도 내상많습니다. 그냥 대충대충 경험해봐도 나쁘지않을듯요

두다욱님의 댓글

일단 약점을 잘 알고있습니다 여성들이 잘 아는 것과 차원이 다르게 잘 알고있습니다. 이 말 한마디로 모든 설명을 대신하죠....

블패스님의 댓글

갠적으로 릴라나 뚱보다는 차라리 잘 관리된 쉬멜이 나아서 종종 봅니다..이건 해보시면 아실듯.. 무엇보다 박을때 밖에 흔들리는 게 느껴지는것도 색다른 맛이라...대물 쉬멜을 더 선호하구요ㅋㅋ

헐대박쩔어님의 댓글

딱 두번 봤는데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쁜 친구도 있다고 하는데 제가 본 친구들은 그렇게 이쁘지 않아서 그런지 현타가 왔습니다. 오랄 실력은 미쳤긴 한데 끝나고 나면 현타가 심하게 옵니다.

아라군님의 댓글

내상 현타 오집니다 정수리나 땀 등에서 나오는 남자 특유의 냄새... 사정 후 눈깔 필터가 사라지면서 뚜렷이 보이는 남자상.... 피부가 여자 촉감이 아님.. 절대 네버 그 강을 넘지 마오

기분이굿님의 댓글

댓글들 보면서 확실하게 느낀 것은 그런 쪽에 관심도 갖지 말아야 되고 심지어 같다고 하더라도 평생 트라우마 걸릴 정도로 최악의 경험일 것 같다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얼씬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