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타이맛사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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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에 타이마사지가 많은데 저는 대놓고 떡집보다는 좀 떨어져도 


 


마사지녀를 공략하는게 재밌어서 23년도 한참 주에 한번식은 샵을 다녔는데


 


23년도 초인가 한마사지샵에갔는데


 


나이가 좀있어보이는 30후반정도?


 


마사지하면  훅들어오길래 얼마냐하니 7부르길래 안하려다가 


 


갑자기 땡겨서 햇는데 냅다 노콘에 질싸를 하니 엄청 화내더라구요


 


미안하다하고 팁을 좀더주었더니 자주오라며 다음부터는 그러지말라고하여


 


알겠다고하고 안와야지 생각하는데 희안하게 큰방뎅이랑 두꺼운허벅지가 땡겨서


 


다시갔죠 가니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노콘에 하다가 오빠안에다하지마


 


그러길래 알았어하고 냅다 후장에 박았더니 헉 억억 소리내고 반항을 안하길래 그대로 하다가


 


싸버렸습니다 그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후장 봉지 다먹곤했는데 어느날 가니 태국갔다라고 하더라구요


 


아쉽긴햇으나 개인적인 연락처를 안받아놔서 그냥그대로 끝나버렷습니다


 


지금도가끔씩생각나는 이제 한국은 안오겠지,,,ㅠㅠ


 


그아이 이름이 잉 이었습니다 보고싶네 너같이 대주는 애가읍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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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김무성님의 댓글

저도 예전에 그런 태국여자애. 있었습니다. 완전 색녀였다는 뒤에까지 다주고 다받아주고 서비스 좋앗는데 어느날 다른지역으로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