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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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방을 가면 예전 같지가 않아 재미가 없네요
화곡동 복개천에 있는 노래방을 주로 다녔는데 24시간 운영을 하는 노래방들이 많아 낮에는 낮조랑 놀고 밤에는 밤조랑 재미나게 놀았었죠
코로나 이전만 해도 도우미 언니들은 마인드가 괜찮았는데 그이후로는 도우미들 다 마인드가 돈만 밝히는 경우로 변했네요.
재밌게 놀다보면 시간비외 따로 많이 챙겨주기도 했는데
지금은 놀기도 전에 팁부터 달라고 하거나 터치하면 나간다고 먼저 얘기를 하지 않나...예전 정이 있던 도우미들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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