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은 즐달가면 만족률이 얼마나 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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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타 없이 와 가길 잘했다! 했던 기억이 2번정도 뿐이 없는듯
사실3번인데 3번째년은 친한척 하더니 200빌리고 튀어서 제외..
한번은 상봉에 ㅇㅍ에 ㄷㅂ메니저.. 이쁘고 상냥하고 당시 어린마음에 심장이 두근거렸던.. 하지만 학생때라 주머니 사정이 좋지않았고 다시 찾으려 검색했을땐 업장 자체가 사라져있더군요 ㅠㅠ
한번은 아차산에서 만난 ㅈㄱ녀.. 어리..흠흠 젊은친구라 싱싱함이..
두근거리고 마인드도 좋았고.. 그때만해도 어플에 종종 숨은 보석들이 있었죠
요즘은 야발.. 보석 찾기보다 로또가 빠를듯
업소야 대개 ㅍㅌ는 치겠지만 찍싸고 나오면 밀려오는 현타와 함께 기회비용 생각이 대게 나더군요
다시 진짜 괜찮은분을 만난다면 이제는 오래 보고 싶네요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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