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여자 가슴 성형해준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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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옛날 지명 지혜와의 이야기를 연재했는데, 쓰다보니 떠오르는 추억도 많고 그리워서 ㅠㅠ
재미있는 일화 한가지만 더.
1. 지혜는 차분하면서도 항상 밝게 웃고 있는 예쁜 상의 얼굴을 가지고 있음. 연예인 급으로 예쁜건 아니고 그냥 흔희 볼수있는 여자들중 편하고 호감이 가는 인상.
어느날, 소파에서 안고 부비고 뽀뽀하고 대화하면서 지혜의 얼굴을 자세히 관찰하다 보니 참 인상도 선하고 예쁘길래 얼굴을 살짝 잡고 입술에 키스하면서 '넌 어쩜 이리 예쁘게 생겼니?' 하니까 지혜가, '에이, 다 뜯어고친건데 뭘 ㅋㅋ' 성형에 속았다 ㅋㅋ
2. 지혜의 가슴은 거의 C에 가깝고 말랑 부드러운 가슴. 만지고 빨고 애무하는 재미가 참 좋았는데 만져도 그다지 티가 안 나는 의젖이다. 아무 생각없이 만나면 참젖으로 착각할수도 있음.
어느날, 또 주무르고 빨고 부비다가, '이야~ 명품이다. 누가 이렇게 이쁘게 만들어주셨대?' 하니까 지혜 한다는 말이, '이거 ㅋㅋ 친구 삼촌이 성형외과 의사거든. 그래서 나하고 친구들 다 같이 가서 한거야 ㅋㅋ'
듣고보니 좀 거시기하다. 친구 삼촌 앞에서 가슴 내밀고 수술..... 그 삼촌이라는 놈은 조카 친구들 다 벗기고 만지고 만들어줬다는 얘기잖아.... 수술 후에 어쩌다가 그녀들을 만나면 상상이 될테고.... 무슨 일본 야동 소재같은..... 좀 부러우면서 좀.... 아으.....
쓰다보니 자꾸 그리워져서 안되겠다.
지혜는 이제 끝!!! ㅋㅋ
낼모레부터는 또 다른 지명들 이야기 계속 씁니다. 몰래 훔쳐보지 마시고 댓글 한줄이라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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