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ㅍㅅㅇ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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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아침 오래간만에 ㅇㅇㅍ와 회포를 풀었습니다.


간간이 관계를 하긴 하는데 (일주일 1번 쯤 )이라 섹스리스라서 그냥 형식적인 관계였습니다.


아침에 ㅇㅇㅍ에게 부탁하여 ㅋㄹ를 ㅇㅁ하는 중 오늘 ㅇㅇㅍ 물이 유난히 


많아서 보빨을 하다가 손가락에 콘돔을 착용하구 ㅅㅇㅎㅋ 를 시전해 보았습니다.


벌써 여러번 시도해 보았으나 좀처럼 성공을 하기 힘들더라구요.


ㅇㅇㅍ가 ㅇ나올거 같애 하며 자지러지다가 무섭다고 stop시켜서 매번 실패 하였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자신감이 드는거에요.


벌써 ㅇㅇㅍ랑 결혼한지 22년이 되어가는데 관계는 정상위 후배위 두자세밖에 안해본터라.


ㅇㅇㅍ는 시부모 평생 모시고 살아서 관계때는  신음도 서로 내지 못해서 그게 습관처럼 되어


지금까지 관계는 서로 머가 좋은건지 모르고 관계는 항상 제가 요청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수동적인 관계.


너무 밝힌다고 매번 혼나고 성중독 성도착 아니냐구 혼나기만 했었는데.


오늘은 ㅇㅇㅍ 에게 시전한 ㅅㅇㅎㅋ가 성공한거 애요.


ㅇㄹ ㄱ ㅅ에 이어 물이 줄줄줄 와 뜨거운 물이 나오는데 와 장관이였네요.


관계할때 애액이 없어서 항상 아프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뜨거운 액체가 한바가지 나오다뉘 .


이제 먼가 ㅅㅇㅎㅋ 에 대해 알거 같아요.


아침부터 먼가 해냈다는 만족감이 ㅎㅎ.


ㅇㅇㅍ는 창피한지 얼른씻고 회사출근했네요.


이런저런 두서없는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행복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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