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섬 슬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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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  


보지냄새,B급


앞글에 이어 연재 올립니다!


참고로 100%실화를 바탕으로 쓰는글이니 참고 바랍니다!


 


처음 안산에서 슬비를 만나고 그후 몆일지나 쓰리섬 모임 약속을 


잡았다!


하루전부터 슬비사진을 트웟에 올리고,에어비엔비 예약,주류준비로


잠깐 분주하였다!


인원은 나.자주모임오는 동생.외부모집인원. 이렇게 남3명.당일 분당에서 시간에 맞취 안산으로 슬비를 데리러 갔는데 안산 중앙동이 유흥가다보니 공용 주차장 들어가는데도 한참을 대기하고 있었는데


슬비로부터 전화...어디인지 ?


주차장 대기하고 있는 위치를 알려줬는데. 누군가와 함께 서있는게?


물었다 함께 있는 남자가 누구냐고, 남친 이란다 ,,,헉!


단순하게 말해 20대후반에.옷차림은 작업복같고,마르고 .177정도?


좀 남자치곤 볼품없는?


여기서 두사람에 관계 얘기하고 갈께요^^


저도 분당 오는동안 슬비에게 들은 얘기!


슬비는 당시 노래방 도우미.전직은 오피스!


노래방 나가면 하루 2차 세번정도 나가고.그돈으로 아침까지 술처먹고.남친 용돈 주고ㅋㅋ


남친은 당시 쿠팡물류분리. 남친은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만나자고 


사정사정에, 그럼 자기가 무슨짓을 하고 다녀도 터치없기로 하고,


모텔에서 함께 살고 있는거라고 ㅋㅋ


노래방2차.전에 오피.일절 얘기 안한다고 ㅋ


그럼 지금 머하러 가는줄 혹시 아냐고 물어보니,,,, 알고있단다. 헉!!


_  이상 두사람의 관계 _ 참고하여 글을 보심 다음사항 이해하시는데 참고 됩니다^^


슬비를 데리고 먼저 에어비엔비에 도착을 하자마자. 동생돌 오기전예


플 준비를 ,,.


먼저 슬비에게 옷을 벗고 , 준비한 밑트임 스타킹으로 입게 하였다.


소파에 업드리게하고,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리게 하고 안대를 씌웠다!


슬비는 섭성향으로 주종관계로 흥분을 느끼는 성향 입니다.


반복시킵니다. 본인의 몽뚱아리는 지금부터 주인님의 것이라는걸.


"내 보지는 주인님의 것 입니다"  "내보지는 개보지 입니다"


"주인님께서 마음대로 사용해 주세요"반복하게 하고. 소리가 작아질대마다 슬비에 엉딩이에 스팽을 가하고,뒤에서 벌어진 슬비에. 보지에


손바닥으로 가볍게 때려주니 벌써 씹물이 흘러내리기 시작합니다!


그렀게 동생들 오기까지 30여분을 스팽을 했고 마침내. 동생들 도착 !


펼쳐진 광경에 두남의 동공이 흔들립니다!


물론 이러한 광경은 제가 의도하고 미리 준비한 상황 들이구요^^


섭플을 잠시 멈추고4명이서 술자리를 만들고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위해간단한 게임으로 (왕게임) 자연스럽게 포섬이 시작되었고,


모두 한잔씩 취기가 있는 상태의서 엉끼다보니 여러 야한애기를 해가면서 섹분위기 잡는건 제가 잘하죠^^


한참 섹스에 몰두하면서 신음소리를 뱉던 슬기의 입에서 뜻밖에


말이 나왔다!


"나 섹스하는거 남친한테 들려주까" 엥?


"남친한테 섹스하면서 신음 들려주고 싶어",,,, ㅠ


그래 한번 전화해봐 ~~


주저없이 남친에게 전화를 한다!


두번의 통 화 시도에 전화를 안받자.


"씨바새끼 어디가서 술쳐묵고 있지"?


다시한번 전화를 하니 . 남친 전화를 받는다!


"야 나 섹하고 있으니 듣고있어"


전화기를 머리맡에 두고 슬비는 더욱 신음을 크게내 밷고,일부러 남친 들으라고 더욱 더,,,,


미치는줄 알았다 ㅋㅋ


많은 모임을 했지만 이런 경우는 나도 처음!


모두들 흥분 폭발 이였다 .


그렇게 불타는 쓰리섬은 1발씩 쏟아내고. 끝맺음을 하였고.


슬비와 나는 아침에 나와서 안산까지 데려 주었다!


물론 페이는 지급! 다음 모임을 기약하고서,,,


다음 모임한번 더 있었고, 한번 더 모임이 잡혔지만,


토 안산까지 대리러 오라해서 짜증내고,다툼후 모임방에서 강퇴시꼈음 ㅠ


그렇게 강퇴시키고 그날 급하게 대타로 왔던 초대녀가. 써니 였습니다


100%  사실바탕으로한 후기이며,설마 소설같다는 분들 계시는데 제가 올리는 글과. 상황 묘사를 보시고,


트윗에 슬비.써니.엘리스 모든 사진이 올려 있는데 상황 댑해 보시면 


100%사실 이라는걸 아실수 있습니다!


저도 인증 사진 올녀드리고 싶으나 게시판에 파일 첨부가 없습니다


이상_


낼도 연재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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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징징이우님의 댓글

오 아주 즐거운 쓰리썸을 즐기셨나보네요 저도 해보고 싶은데 아주 부럽습니다 ㅎㅎ 그리고 슬비라는 친구 ㅅㅅ하는 것을 남친에게 통화로 들려주고 아주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저도 나중에 슬비랑 쓰리썸 포썸 꼭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

왕군77님의 댓글

예전에 일산 안마에서 아가씨 두명 들어와서 해봤는데 너무 흥분되서 빨리 끝나버렸네요 확실히 쓰리섬이 장난아니대요 ㅋㅋㅋ

너그서장남천동님의 댓글

친구 추가 해뒀습니다ㅎㅎ 지금도 모임 하시나요? 쫄보라 환상만 가져보고 있는데 분위기 좋으면 금새 적응될거 같기도 하네요!

나라구님의 댓글

오 놀라우면서 부럽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해보고 싶네요 ㅎㅎ 혹시 죄송한데 페이로 얼마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