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아줌마들과 추억(자게b에 올린) 자세한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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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오리고기 가든 집에서 아줌마들한테 대딸 받을수 있냐고 물으시는데 자세히 풀어줄께요
다른 직원 아줌마들이 점심때마다 나랑 희수 아줌마가 붙어있으니까 이상한 얘기가 나온거예요 희수 아줌마는 탐탐치 않았거든요
여기도 직원은 적지만 파벌이 존재해요 (ex 사모님,소장님vs 여직원들) 이런식으로 파벌 존재하는데 여직원들끼리 이러지말자고 약간 오은영박사 닮은 주희 아줌마가 주도로 오리고기 가든집에서 회식이 만들어졌어요
소문 당사자인 나랑 여직원들 4명이서 5인으로 예약하니까 별채 방으로 잡아주셨거든요
술 들어가니까 점점 목소리 커지면서 싸움이 날거같은 분위기로 가는거예요 그때 술김에 희수아줌마가 나랑 있었던 일 폭로해버리고 일순간 아줌마들이 "진짜냐?"고 나한테 확인하는데
그때 아무말도 못하겠고 희수아줌마 진정시키느라 옆에 붙잡는데 희수아줌마가 내 바지 안으로 손집어 넣는거 아줌마들끼리 "진짜네..큰일날 일을 벌일이지 말야"식당 직원들 들릴까봐 속삭이듯이 말리는데.. 내꺼는 금방 세워진 상태가 되고 수현 아줌마는 눈가리는척 앉아서 보고만 있고 미선이 아줌마는 누가 볼까봐 창문부터 닫았어요
희수 아줌마는 아직 화가 덜풀렸는지 아예 내 ㅈㅈ를 바지 밖으로 꺼내서 대딸 시켜줬는데
이제 다른 아줌마들도 같이 한거라고 공범이란식으로 말하고 비밀로 덮어두기로 했어요
그뒤로 다른 아줌마들은 희수 아줌마 성격때문에 나한테 연락할때마다 눈치를 보곤했어요(ex주일에는 희수 안보지? 이런식으로 떠보고는 자기 예배 끝나고 연락 한다던지, 아니면 어디갔다가 공장 근처인데 오늘 희수언니 봤어? 이런식으로 연락 종종 왔었어요)
ps 에피소드 몇개 있는데.. 풀면 신상이 나올까봐 이쯤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참고로 18년도 일어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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