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ㅈㄱ은 어디로 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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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해본 적은 따로 없지만, 한 십년쯤 전에,


여자친구와 사이가 안좋아지고, 풀 구석이 없어지다보니


채팅으로 ㅈㄱ을 찾아보던 때가 있었더랍니다.


 


어찌어찌 만나보면 와 이런 괴물을 내가? 하면 포기하기도하고,


한번은 씻어요 오빠 하더니 돈들고 사라지기도하고 했더랍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는 지금보다 사람 만나기가 무척 수월했거든요?


출산율이 떨어진다더니 고 십년새 사람 수가 준건지,


경제상황은 나아지지않은 것 같고,


 


시장에 나올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요새는 그냥 얼핏보면 있던 사람만 있고, 괜찮은 사람 하나 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어디 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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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플러스다다님의 댓글

이젠 인스타나 다른플랫폼으로 빠지거나 어플로 불특정 다수 보는거보다 안전한 여러명에게 스폰받는 형식으로 바뀐거같아요 느낌이요

주님곁으로님의 댓글

ㅈㄱ 녀들은 아직도 많은대 실장끼고 하는애들이 많이 생긴거 같아요 자연산은 이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지경에 온듯하네요

코돈블루님의 댓글

실장 끼고 하는 애들은 또 어떻게 찾는거죠? 아무튼 씨가 말랐어요. 윗분 말씀처럼 개인 스폰 형태가 되나 싶기도하고~ 그런건 대체 어떻게 찾는거람

탐사대님의 댓글

해야할 이유도 없고 손님들도 우후죽순 정해진값없이 진행하니하니 흐트러진거겠죠 안해야 할 상황도 굳이 하고 끊임없이 미련한 수요자들이 형성하고 나간 시장입니다 근 10년동안 타이마사지가 변질된거랑 너무 일치하는 모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