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소푸 비추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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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있음
옛날에 일본 오사카를 갔더니 소프가 찾기 힘들더라고
그래서 그냥 마사지 받는데 가서 그냥 풀었는데 그건 그거고
후쿠오카하먄 소프가 맞긴함 ㅇㅇ
컨셉도 많아 개수도 많아 그리고 접근하기 ㅈㄴ 쉬움 ㅋㅋㅋㅋㅋ
나카스 캐널 시티라고 있는데 거기 옆에 3분만 걸어도
소프랜드 모여있는 거리? 블록?이 있음 진짜 상상이상으로 대놓고 있음
캐널 시티가 쇼핑할때 추천한다는데 그렇게 가까울줄은 상상도 못함
이쯤 되면 궁금하겠지 컨셉도 많아, 가게 자체도 많아, 접근성도 쉬워 근데 왜 가지 말라는 건데?
외국인은 바가지를 쳐씌우니까 하는 말임 ㅇㅇ
그냥 단적으로 일반 코스만 해도 대충 2만엔 언저리는 생각을 해야하는데 니가 일본말도 못하는 외국인이다? 거기에 1만엔~1만 3천엔은 더 낼 생각해야함 그냥 가게에 대놓고 외국인 전용 가격표도 있음
몇몇 가게는 그냥 외국인 출입금지이기도 함
거의 50%할증임 물론 이벤트가 있어도 다 제외된다
물론 이건 일본어 1도 못하는 사람만 그럼
너가 일본어를 좀 한다? 교섭 좀 해볼 생각있다? 그럼 문제는 얼추 해결된다
개네들도 장사는 해야되기 때문에 호객행위 ㅈㄴ함 그런데 일본어 1도 못하는 애가 오면 피곤한데 거기서 너가 유창하게는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하면서 물어보면
아 내가 사이트에서 이 가격을 보고 와서 예산이 별로 없다~ 이렇게 야부리 좀 털어주면서
나는 이런거 해볼려고 왔고 예산은 어느정도다라고 말하면 대충 너를 가게로 데려가서 사진 보여주고 시간이랑 이런거 교섭을 함 그건 이제 알아 하는 거고
그리고 중요한거 av에서나 보던 바디 타주는거? 해주는애 안해주는애 있다 그냥 여행 왔으면 당당하게 나 뭐 하고 싶다라고 말하는게 편함 그러면 또 거기에 맞춰서 애기해준다
요약
1. 다양하고 접근성 좋음
2. 외국인이면 50%할증은 기본으로 깔고 간다
3. 일본어 좀 하면 교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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