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려보이거나 어리바리까면 안 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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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타이마사지 있길래 확인차 슬쩍 가봤더니

예약만 받고, 주인분도 뭔가 분위기가 살짝 여태 봐온 실장님들 이랑 비슷했음


"아 여긴 무조건 업소다" 라고 생각하고 기대했는데 정작 마사지만 받고 그냥 개운하게 나옴...




솔직히 티내긴 싫으니까 평범해 보일려고 어리게 입고, 어리바리 까긴 했는데 민증 보곤 좀 의심하는 듯 하다가 안 해주니까


원래 건전한 업소인지 아니면 안 해준건지 모르겠네...


그렇다고 받고 싶다고 대놓고 물어볼수도 없으니 앞으로 거긴 그냥 마사지만 받으러 가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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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이번생은망했어님의 댓글

마사지 관리사가 특별한 말이 없으면
서비스 없다고 봐야할듯. 방문 시간도
영향이 있으려나? 그것까진 모르겠네요.

안하무조옷님의 댓글

마사지라도 시언하게 잘받고 나오셨단거에 무난한?
마사지도 개떡같이하고
서비스도 개똥이고
시간녀서 녀돈쓰고 아까움에 나가면서 말해봤더니.. 역공치고들어오던 실장ㅅㄲ.. 퇴폐문의했다면서 큰소리로나불나불 업소이용객들다들리게...사람괜히 쫄리게 퇴폐업소이용하는
잡넘이미지만들고는 본인업소매니저분들.. 마사지자격충분한데 불만이면은
정형외과내원해서 도수치료 받아보라면서 더 비싸고 아프기까지하다면서
무안주던 곳도있었네요저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