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좋은 ㅌㅇ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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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 타이마사지를 받으러갔습니다
춘천에서 푸잉이들중에 제일 괜찮은 애들 모여있다는 아로마에 갔습니다 (반응좋으면 쪽찌로 위치 공개하겠습니다)
가격은 건식6에 아로마8 건식으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떡하니 1층짜리 건물에 있는데 문은 열어줘야 들어갈 수 있는 문이더군요
입장에 섹스NO라 써있어 실망하던차 후기를 믿어보기로했습니다
침대없이 바닥에 매트리스있는 구조이고 샤워시설이 2개있는데 개인이 아닌 복도를 나가야해서 지나치는 사람들이랑 마주칠 수도 있습니다
씻고 매트에 누워있는데 푸잉 1명이 들어옵니다
후기가 딱 맞습니다 진짜 춘천에서 제일 괜찮은 푸잉이들 모여있다고
얼굴은 딱 태국인인데 몸매는 딱 육덕정도
원피스를 입고있어 진짜 건전인가 싶은 생각이 가득들면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를 엄청 잘합니다
마사지만 받고 가도 될정도로 열심히하고 시원하게 해줍니다
그렇게 기분좋은 마사지를 받는 찰나 3~40분뒤에 서비스? 라고 물어봅니다
이게 왠 떡 가격을 물어보니 3 , 5더군요
바로 5로 가니 옷을 한번에 쏵 내리며 벗습니다
이래서 원피스를 입었나보군요
가슴은 꽉찬 C정도 몸매도 딱 뚱이아닌 육덕이었습니다
애무 열심히 해주고 넣는데 이게 왠걸! 한번도 느껴보지못한 따뜻함이 사르륵 느껴지는 이 기분
안이 좀 추웠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정말 녹는 듯한 따뜻함에 바로 느낌이올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즐달하고 인사를 하고 씻는데 여기는 담에 무조건 다시 와야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관리사가 3명이었는데 반응좋어면 담엔 다른사람 후기로 가져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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