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샵카운터 보는데 도와주십쇼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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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에 자기객관화가 안된 한국매가 있습니다.


 


이년은 지가 이쁘고 섹시하고 지한테 한번 받으면 다른 스웨디시는 절대 안받는줄알고 본인이 뚱뚱하다는걸 모르고 손님이 없으면 지한테 문제가 아니라 온갖 핑계를 다 가져오는 년입니다. 주말이라 없네, 평일이라 없네, 더워서 없네, 비와서 없네, 휴일이라 없네, 단속이라 없네, 월말이라 없네, 월초라 없네 아주그냥 미치겠습니다.


 


지 손님없으면 그다음날 출근해서까지 찡얼거리는데 그년의 모습을 제가 판단해보자면 전형적인 할매몸매입니다. 다리만 얇고 살이란 살은 다 쳐져서 늘어져있고 흑두 갈보 얼굴바사삭이라 마스크쓰고 절대 안벗는 뜨레기입니다. 손님 많은날은 대부분 초객분들이고 한달에 1번정도 재방해주는 손님은 대략 10명미만...? 그마저도 전 왜받는지 이해가 잘 안가긴 합니다.


 


툭하면 리뷰작 해달라하고 손님이 서비스 안받으면 난 이쁜데 낯가려서 안받네 이런 마인드네요.


 


전 사장이 아니라서 짜를수도 없고 답답해죽겠습니다.


 


운동도 안하는년한테 니 별로야 관리좀 해 제발 이라고 명확하게 말해주면 리뷰테러 , 가게 신고 당하고 왠지 뭣같은 일들만 생길거같은데 이런년한테 지 분수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법이 없을까요? 맘같아선 샵이라도 어딘지 알려드리고 싶지만 그럼 제 신분노출로 인하여 불가능입니다.....죄송합니다.


 


형님들만의 꿀팁이 있다면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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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바쁘다비켜님의 댓글

친한친구를 손님인척오게해서 그년을 넣어주고 친구는 잦같이 생긴 오랑우탄같은년을 넣어줬다고 카운터에서 개진상을 떠는 모습을 연출해보심이..그래야 주제파악이 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