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노래방 호구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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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여수 노래방 호구짓 소개 입니다.
1일차 술 잔뜩 마시고 택시잡고 멋진 아줌마 나오는
노래방가자고 하니 한참을가서 노래방이 많은 동네에 도착했슴다.
2층에 있는 노래방을 들어가서 흥정하니, 여수는 술, 안주 무한
아가씨 잘노는 아이 12만원이 시스템 이라고 합니다.
아가씨 2명 입장... 뭐 쏘쏘합니다.
가슴큰 아가씨를 요청했는데, 좀 아쉽지만 탄력있어 좋습니다.
가벼운 룸빵처럼 1시간은 소프트하게 놀고
또 한시간은 약간의 손장난으로 윗통 벗겨서 놀고
마지막 1시간은 팁 달라는 여우들의 아우성과 밖에 나가서
모텔에 자러가자는 아우성을 잠재우고 빤쮸만 만지다 나왔습니다.
2차비가 25만원 달라고 해서, 그건 내일 노래방비용으로 절약했습니다.
술값, 아가씨 비용 12만원x3시간, 36만원 x 2명 72만원 ㅠㅠ
팁 4만원... 제가 쓴 팁
... 너무 아쉽습니다. 이런 개호구 ㅅㄲ들
다음날 전날의 아쉬움을 풀기위해 2차로 돌산에 있는
노래방에 갔습니다.
이곳은 처음 1시간에 10 만원을 부르기에
어제와같은 호구짓을 당하지 않기위해 문을 박차고 나오니
마담누님이 버선발로 뛰어나와 그럼 어떻게 놀것인지 물어보기에
시간당 4만원
술과 안주는 먹는 양으로...
이 쇼부가 통했습니다.
3시간 잘 놀았습니다.
어제와 비슷하게 시간이 지나갔지만
손가락도 넣어보고 좀더 진도를 나갔는데...
발사는 못했지만 한번 빨려보기도했고
뭐 이쁜 가슴 맛도보고 좋았습니다.
어차피 술 마셔서 힘도없는데...
술값 15만원... 많이도 먹었네 ㅠㅠ. 안주하고 토탈 25만 줬습니다
아가씨 4만원x3시간x2명 24만원
팁 8만원
그래도 점점나아지는것같은데...
그래도 호구 맞지요? 형님들
아 2차비용은 25만원 이라고 해서.. 내일 노래방으로 생각하고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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