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취향을 갖게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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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부터 친척형에게 강간아닌 강간도 당하고 억지로 남자ㅈㅈ도 빨고


그러다보니 점점 익숙해 지기도하고


중딩때는 동네 할아버지에게 포터 안에서 시골숲속에서 빨리기고 하고


그 할아버지가 또 늙은 아주머니에게 데리고가 같이하기도하고


중3부터 대학때까지는 학원샘과 학원끝나면 날잡고 밤새 떡치고


대학때부터는 동아리회장이라고 과돌이 장학금 이것저것 돈받으니


그돈으로 ㅇㅍ부터 ㅇㄱㅂㄹ, ㅁㅅㅈ 다 댕기면서 풀고


가끔 술먹고 크루징화장실에서 게이들에게 빨리기도하고


ㅋㅋ이런데나 ㅇㅂㅅㅌ에 tg게시판에서 ㅅㄷ들이랑 놀기도하고


중년분들 ㅊㄷㄴ으로 관전도 하고 때씹도하고 바이플도 좀해보고(중간에 끼기도하고 꼽기만하기도하고)


여친이랑도 하고(사실 제일 재미없기는 했던...)


 


이러다보니 진짜 다양한 취향? 잡식?


취향에 편견이란게 사라졌네요


남자랑 연애는 죽어도 못하지만 급할때나 가끔 남자나 시디가 땡기는날도 있고요 ㅋㅋ


추천은 못하지만 경험해본다면 나쁘지는 않은 다른 세계가 있기는 합니다


바이플할때는 정말 자극적이고 재밌기도 하구요ㅋㅋ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그냥 적어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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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오양님의 댓글

일본 유명av배우가 한말이 생각나는 글입니다. av배우가 되려면 동성이든 이성이든 그 대상이 누구든 다 치뤄야 한다고..솔직한 경험담 잘 읽었습니다.

딸라님의 댓글

한사람의인생이 이렇게 버라이어티하게 흘러간다는말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일반여자랑 아기낳고 사는척을 꼭하셔야겠네요

달구지팡님의 댓글

와우 이쁘장하셨나봅니다 ㅋ 버라이어티한 삶이 아무에게나 오진않죠 전 30대초반에 처음시디바가서 경험하고 바이가 됐습니다 바이에 세계는 맘만 먹으면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세계죠 ㅋㅋ

그루밍님의 댓글

사실 버라이어티하다고는 느끼지않았지만… 시골살면 더 이런게 많더라구요 ㅋㅋ 결혼하면 끊어야지하는데 끊어질까 걱정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