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취향을 갖게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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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부터 친척형에게 강간아닌 강간도 당하고 억지로 남자ㅈㅈ도 빨고
그러다보니 점점 익숙해 지기도하고
중딩때는 동네 할아버지에게 포터 안에서 시골숲속에서 빨리기고 하고
그 할아버지가 또 늙은 아주머니에게 데리고가 같이하기도하고
중3부터 대학때까지는 학원샘과 학원끝나면 날잡고 밤새 떡치고
대학때부터는 동아리회장이라고 과돌이 장학금 이것저것 돈받으니
그돈으로 ㅇㅍ부터 ㅇㄱㅂㄹ, ㅁㅅㅈ 다 댕기면서 풀고
가끔 술먹고 크루징화장실에서 게이들에게 빨리기도하고
ㅋㅋ이런데나 ㅇㅂㅅㅌ에 tg게시판에서 ㅅㄷ들이랑 놀기도하고
중년분들 ㅊㄷㄴ으로 관전도 하고 때씹도하고 바이플도 좀해보고(중간에 끼기도하고 꼽기만하기도하고)
여친이랑도 하고(사실 제일 재미없기는 했던...)
이러다보니 진짜 다양한 취향? 잡식?
취향에 편견이란게 사라졌네요
남자랑 연애는 죽어도 못하지만 급할때나 가끔 남자나 시디가 땡기는날도 있고요 ㅋㅋ
추천은 못하지만 경험해본다면 나쁘지는 않은 다른 세계가 있기는 합니다
바이플할때는 정말 자극적이고 재밌기도 하구요ㅋㅋ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그냥 적어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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